진짜 이 작가님 새 작품이 나오기만을 바라고 또 바라고...
제가 디엘에 흠뻑 빠지게 된 건 아마 이 만화를 보게 된 다음인 거 같기도 해요... 무슨 이렇게 미친 가방끈 긴 개꼴리고 존나 야한 만화 오랜만에 봐서 진짜.. 이후 작가님 작품은 믿고 다 보면 되는구나 싶어서 다 보기로 했어요 ㅊㅊ
루카짱 너무 마음에 드는데(사이즈 너무 ㅅㅊ인거빼고.. 근데 작가님은 이런걸 좋아하시는 취향인 거 같아 존중) 특히 전철치한씬 ㅠㅠ 개좋아서 소리지름 뭘 어디서 어떻게 자극하면 되는지 너무잘아심ㄷㄷ
루카짱 첨에 가려워서 죽을려고 할때 그 괴로움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느낌이고,,, 슬슬 쾌감에 잠식당하는 과정이 진짜 (표정묘사도 너무 쩔게하심) 좋고 신사들이 다같이 능욕하고 조교하면서 서로를 치하하는 부분.. 넘 맛있음 ㅋㅋㅋ 제발 시리즈 계속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