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의 목소리와 줄거리를 보자마자 홀린듯 사버렸다죠...
우선 너무 귀엽고 깔끔한 목소리로 이런 내용의 시츄보를 들으니 더 즐거웠습니다ㅋㅋㅋㅋ
평소에 남성수를 좋아하는 편인데 성우분 목소리가 너무 맘에 들어서 이 작품을 몇번이나 돌려 들은지 모르겠어요ㅋㅋ
목소리가 귀여워서 그런지 괴롭히는 맛도 제대로 들고 제가 정말 도S가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넘 재밌게 잘 들었어요.
평소에 남성수 작품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성우분을 어째서 지금 알았는지 정말 후회하고 말았습니다...ㅠㅠ
제목처럼 남자임에도 예쁜 목소리를 내며 히로인에게 여러가지 괴롭힘(?)을 받는데 정말 귀엽습니다ㅋㅋㅋㅋ
초반에 나름 남자친구라고 멋지게 말하기도 하는데 예민한 곳에 닿을때마다 결국 목소리가 높아지는것도 참 좋은 포인트였구요
이 성우분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싶어지는 귀여운 작품이었습니다.
정말이지...너무너무 귀여워요. 후와타가 정말 귀엽다구요..!!
첫트랙부터 헥헥대는 강아지의 느낌도 너무 잘 살리셨는데 말투도,목소리도 귀여워서 진짜 내 강아지가 사람이라도 된 느낌이었습니다ㅠㅠ
씬트랙도 너무 귀여운데 주인님,주인님하면서 할건 다하는 후와타가 정말 너무 귀여웠어요.
마지막에 약간 생각지 못한 부분에 조금 놀라긴했지만 그건 그것대로 재밌었네요ㅋㅋㅋ
시츄에이션보이스를 정신놓고 그냥 즐길 수 있는 이런 말도 안되는 동인스러운 컨셉의 시츄보를 늘 기다려왔던거죠
우선 노래가 있다는 것부터 이미 함박웃음 지으면서 달려왔습니다ㅠㅋㅋㅋㅋ
그리고 들어보니 그냥 씬빼고는 거의 웃으면서 들었어요 야하기도 한데 그냥 이 세계의 저 상황이 너무 재밌어서...
그와중에 성대님의 목소리도 너무 좋고,씬이야 말할것도 없이 재밌게 들었습니다.
평범한 출장서비스라 생각하고 음마 출장 서비스 '허니 팟 허니'에 전화를 걸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요.
정말 로맨틱 코메디스럽달까 들으면서 즐거웠습니다ㅋㅋㅋ
처음에 창문으로 온 음마를 보고 당황해서 창문을 닫아버린다던가,한창 하는 중에 알람이 울려서 알람한테 밀린건 처음이라면 당황해 하는 모습도 너무 재밌었어요.
챠스케님이야 저는 당연히 믿고듣는 성우라서 듣는 내내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어딜 전화해도 허니 팟 허니로 연결되는 부분도 너무 재밌었어요.
들으면서 정말 많이 웃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남주의 오타쿠적이고 찐따적인 면이 음침하거나 기분나쁘지 않고 그저 귀엽게 느껴집니다.
흥분하면 말도 빨라지고 엄청 많아지는데 타즈네님이 연기도 정말 잘 해주시고, 발음도 좋아서 번역판을 못 샀긴 했지만 어느정도 다 알아 들을 수 있었어요.
첨엔 남주도 싫은척을 잔뜩하긴 했지만 후반부에 결국 자기 마음을 고백하면서 울부짖는 부분은 다시들어도 너무최고..행복했으면 좋겠네용
저도 추천을 받고 사게된 드씨인데요..원래도 미츠하시님의 목소리를 좋아하고 이 분의 남성수도 몇번 들어본 적 있긴한데 유독 이 작품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히어로와 악당(하지만 예전 친구인)이라는 위치 때문인지 아무리 야한 짓을 당하고 신음을 내뱉어도 자존심은 굽히지 않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물론 후반부에 함락되어 나중에 길가다가 청자가 또 할듯 말하자 부끄러워하는 것 역시 최고였어요.
방송하는 유튜버가 개최한 이벤트에 응모하고 당첨된 청자가 레오의 집에 들어기면서 시작되는 얘기인데요.
레오의 기본적인 챠라함도 너무 맘에 들고 그저 야한게 좋아서 이 모든 걸 즐기는 모습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뒤로갈수록 청자에게 꽤나 진심이 되어버려서 애프터 신청까지하면서 달달함 역시 놓치지 않음ㅋㅋㅋ
번역도 잘 되어있는 것 같고 프리토크 역시 번역이 되어있어 잘 이해하며 재밌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작품 소개를 읽었을때부터 청자를 감금하면 슬럼프가 사라질거라 믿는 남자인가 싶었는데 정말 갑작스레 감금당한채 첫트랙이 시작되고 있더라구요ㅋㅋ
그런데 체리님의 목소리 덕분인지 왠지 다정한 느낌도 드는데 그것때문에 오히려 무서워지기도 한 것 같아요.
뒤로갈수록 남주가 청자에게 기대고 청자 역시 남주에게 기대게 되는 과정들이 흥미로웠습니다. 공의존 작품을 많이 본적 없는데 이런것도 좋네요.
쌍둥이 여동생인척 몰래 기숙사에 들어가 스리슬쩍 룸메를 덮쳐버리는 내용인데요 우선 카모네기님의 목소리가 너무 예쁩니다..여자인척 할때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요ㅠ 다정하고 부드럽고 최고...
감기 핑계라던가 마사지해준다는 핑계라던가 이런저런 이유로 청자에게 다가가는데 여유롭고 느긋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물론 남자인 걸 들킨 후의 연기도 좋았어요. 또 다른 이야기도 듣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