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2sdfsfwfdfsさんのレビュー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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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ちおし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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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드한 커플임에도 귀여움.
첫 시작이 순애파에겐 좀 좋지 않은 시작임에도
수가 타락하는 모습이 귀엽고 수 행동들이 다 귀여움.
순애이고 공이 계략공이지만 그렇게 계략공 스럽진않음.
흔히 아는 계략공보단 애매한 느낌.
약간 짧은 느낌이 있지만 수가 ㅈㅇ하는 모습 ㄲ리고
다양한 꽤 플레이가 나옴.
ㅈㄲㅈ플레이는 약간 아쉬운 느낌이 있음.
제목에 쓸 정도는 아닌느낌?
천사 만화본 사람들은 아쉬워할 듯.
2025年09月25日
일단 타 작품들보다 오타가 너무 많아서 당혹스러움..
원래 오타 별로 신경 안쓰는데 이작품 보면서 신경쓰였음.
뭔가 대사들이 ㅂㅇㄱ 돌린 느낌이 드는데 그냥 작가님 취향일지도..
(효과음은 다 번역이 되어있기에.)
캐릭터들이 딱히 취향은 아니었지만 1편은 나쁘지않아서 후속도
질렀는데.. 다음 시리즈는 살지말지 좀 고민할 거 같음..
가볍게 읽기 좋은?느낌. 수 성격이 나름 귀여움.
뭔가 특유의 남성향 보는 느낌이긴함.
이런 스탈 취향이라면 추천
절때 끝까지 하진 않지만 그거 아니라도 진짜 알차고 귀여움
특히 그 이런 작품 특징 중 하나인 수가 멍청함이 있는 게 특징이라 이 작품도
그럴까봐 약간 식을 거 같았는데 이 작품 수는 그 멍청함이 사랑스러움
끝까지 안하는데도 일단 야하고 약간 더럽다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ㅂㄴ)
거부감 없는 사람들은 만족하고 볼 듯.
그리고 공도 웃기게 특이함
일단 가장 최고인 건 수가 귀엽고 이쁘다는 거임
이거 사고 얼마 후 2가 나왔는데 2에선 끝까지 하니까
믿고 후속까지 달리는 거 추천
전 시리즈보다 내용도 없고 짧아서 좀 아쉬움.
전 시리즈들이 그만큼 알차서 더 그런듯.
그래도 일단 수가 이쁘고 귀여우니 만족하지만 아 너무 기대했나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 살 예정이면 이것부터 보고 다른 거 차근차근 사면서
기대감을 부푸는 게 좋을듯. 전 시리즈 먼저 산 입장으로선 너무 아쉬움이 남음.
그래도 수 표정들이 맛집이라 강추.
흔한 시리즈 단편이라기보단
본작에 껴있는 짧은 단편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좋을듯.
이게 끝났다니 하 맘 같으면 평생 연재해주셨으면 좋겠지만 깔끔하게 너무 잘 끝나서 감동의 눈물임.
일단 모브는 진짜 귀엽고 천사임ㅠㅠ 완벽함 그자체.
작가님 성향상 공이 무리수를 두지만 모브가 천사의 넓은 아량의 포옹으로 분노를 잠재워주고 눈물만 흘리게해줌.
그리고 이 작품 특징인지 작가님 특징인지 전편에 나오는 빌런들을 다음편에서는 사실 이런 캐에요. 하고 미움 받을 용기를 쥐어줌과 동시에 용서하게 만듬.
또 번외편으로 둘의 자식 연애도 보고싶..
아 근데 작가님 작품 다 결제해서 봤는데 진짜 수면ㄱ 좋아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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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건 후속으로 갈수록 전작보다 못 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가님은 기대 이상을 항상 찍어버림..
항상 볼때마다 수 표정 ㄹㅇ 미쳤음.. 꼴린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음..
ㄹㅇ 정석..
그리고 무심한듯 흥분한 표정인 공도 ㄹㅇ 레전드.. 근데 무표정만 있는 것도 아님.
초반에 수 ㅈㅇ하고 공이 무심히 쳐다보는 플 있는데
수 표정도 좋지만 ㄹㅇ 이 장면 공 표정이 압도적임.
원작이 너무 보고싶은데 없으니 이런 번외편이라도 사는중...
원작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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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인기작이길래 사봤는데 음..
개인 취향적인 문제라서 리뷰하긴 애매하지만.. 약간 짧은 느낌?
내용은 없고 플레이는 있는 상태로 전희하고 없는 상태로도 함.
그리고 중요부위 표현도 넘 현실적이라 감탄.
진짜 내용 안보고 엄청나게 야하고 매니악한걸 보고싶다 하는 사람들에겐
추천. 개인적으로는 별3개이나... 이건 순수하게 개인 취향문젠거 같아서 4점으로..
이번편 연인편이라 기대했는데 첨에 앤솔로지처럼 되어있어서 살짝 당혹.
하지만 이런 것도 좋아서 만족. 공수 둘다 바보지만 수가 정말 댕청해서 웃김..
30대 중반 맞냐고..ㅋㅎㅋㅋㅋㅋ... 라인 반응 보고 어이없었음.
전체적으로 전작과 다르게 엄청 야하기보단 그냥 꽁냥대는 게 많은데
그 사이사이에 야한 엑기스가 톡톡 치고가서 뭔가 아쉬움을 주긴함.
그래도 후반에 훅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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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분들 컬러판은 잘 안보는데.. 이 작품은 작가님의 피부 표현이 좋아서 바로 결제해서 보게됨. 피부 표현이 과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잘 표현된듯.
아쉬운 건 공들이 대머리에 얼굴 말이 없다는 건데.. 다른 작품에서 나름 적응 좀 해서 그런가 그렇게 징그럽거나 무섭진 않음.
일단 수가 정말 예쁨.
근데 아쉬운 건..
뭔가 전~~~~~희 시작!끝! 이런느낌.. 초반은 좋은데 후반으로 갈 수록 갑자기 후루룩 끝나는 느낌이 초반 임팩트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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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은 정말... 씬 표현에 신인거 같음. 특히 수 반응에 대해선...
몸 선도 정말 예쁘게 그리시지만 특유의 수 표정을 기깔나게 잘 그리심.
볼때마다 수가 너무 예뻐서 눈을 떼질 못하겠음..
빨리 다음 시리즈도 사고 싶은 마음뿐....
공수 둘의 그 특유의 모호한 관계도 미치게 만드는듯.
저번 이 시리즈 다른 편도 그랬지만 이 편 단편으로만 사도 스토리 이해 완.
그리고 표지보면 알 수 있겠지만 SM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