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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1시간 30분
물소리 SE 없음 버전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연속출근 30일째, 이젠 죽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환락가 호텔로 간 우치다 린타로. 문이 잠기지 않은
비상계단을 올라가, 꼭대기층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 그를 말린 건
「천사」처럼 아름다운 남자 「미즈이로」.
절대로 본명이 아니야, 수상해, 무서워… 라고 생각하면서도 그에게 손이 잡아당겨진 채로 계단을 내려갔다.
「있지,어차피 죽을거면…
엄청나게 기분좋은 걸 하고나서 하는게 낫지 않아?」
라고 말하며 웃는 그에게 마음이 흔들려, 그의 손이 이끄는 대로 낡은 호텔안에 들어가게 된다.
옆방에는 낯선 누군가가 우는 소리와, 매도하는 소리 난 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
라고 생각하면서도 린타로는 그 남자와 찰나적으로 「엄청나게 기분좋은 걸」 하고…
어째선지 질질 끌면서, 그와 며칠을 지내고, 죽고 싶어 안달난 마음은 점점, 다른 감정으로 묻히게 된다…….
수(受)
미즈이로 CV 츠키야마
#본명:아사미 아오(朝美碧) #27세 #187cm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멀티 크리에이터
환락가의 호텔에서 린타로의 자살을 말린 수수께끼의 아름다운 청년.
근육이 딱딱하게 붙어 있는 몸은 묘하게 요염하고, 허벅지와 팔에 문신이 몇 개 새겨져 있고, 귀와 혀에 피어싱을 달고 있다.
연령을 제외하곤 자신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으나, 린타로와 같이 지내다 보니
조금씩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공(攻)
우치다 린타로
#25세 #175cm #엔지니어
소셜 게임 개발 회사 엔지니어로서 근무한 지 3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갈수록 피폐해지는 나날을 계속 보내고 있었다… 그 결과, 죽으려고 생각했던 걸 미즈이로가 말리게 된다.
남자한테 관심이 없었지만, 어차피 죽을 거고… 라고 생각해, 거의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미즈이로와 하룻밤을 같이 지내고, 어째선지 죽지 않는 방향으로 궤도 수정을 하게 된다.
휩쓸리기 쉬운 성격을 고쳐야 한다고,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옷차림에는 꽤 신경 쓰는 편이고, 원래부터, 취미가 옷이랑 소품을 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방에는 미리 사두고 아직 입지 않은 옷들이 쌓여 있다.
트랙 1(04:55)
플레이 내용:키스
「……눈 밑에, 다크서클 쩐다…… 모처럼, 얼굴이 잘 생겼는데 정말 아깝다……그보다 말야……」
「이~렇게 혀 끝이, 뱀처럼 갈라진 천사가 있을 리 없잖아 바~보…… 베에……♡ 하하하……♡ 그래도 말야…… 천사라고 부를 정도니까…… 내 얼굴, 이쁘거나 귀엽다고 생각하는 거야?」
「헤에…… 그럼…… 응…… 쪽……♡ 후아…… 뭐야…… 좀만 더 하자…… 어차피 죽을 거잖아? 죽을 거면…… (속삭이며)나랑 좋은 걸 하고 나서, 죽는 게 나아……♡ 그치……?」
「응…… 이름 말야…… 음…… 미즈이로라고 불러. 뭐어? 본명 아니거든, 이 바~보, 당신 같은 사람한테 본명 말하고 싶지 않아」
「자, 눈 감아…… 아아? 그러니까, 죽을 거잖아? 자꾸 자잘한 걸 신경 쓰지 마…… 응…… 쪽…… 아, 으음…… 츄릅…… 응쪽……♡」
트랙 2(17:01)
플레이 내용:펠라, 삽입(기승위)
「응……그보다, 역시, 이 혀, 신경 쓰여……? 베에…… 에……♡ 이거 말야…… 마취하고 나서 메스로 잘랐어. 갈라진 혀가 꽤, 꿈틀거려…… 봐봐…… 베에……」
「응…… 쪽, 쪽, 츄릅, 으음…… 쪼옥……♡ 응쪽…… 내, 낼름…… 쪽…… 으음~…… 츄릅…… 응……♡ 푸하…… 응…… 핥는 것만으로는, 감질나……?」
「아하하, 남자한테 펠라 당해서 발기하다니 굉장하네, 소질이 있구나…… 무슨 얘기냐면…… 음낼름…… 쪽…… 으음……♡
진심으로, 하면…… 섹스할 때 가라앉을지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이것만으로……」
「으응♡ 아, 앗 앗 으응 응 아, 앗 앗 아앗♡ 대, 대박, 앗♡ 이거, 하, 한 번 간 뒤에는♡ 엄청 민감해져서, 아앗 앗 으응♡ 기분 좋, 아♡」
「하, 아앗 앗♡ 꽈악 조이면서, 움직이면, 기분 좋, 지……♡ 응, 으아, 앗 앗……♡ 그, 근데 이렇게, 하면……♡ 움직임이, 느, 느려지지, 만♡」
「으응~……♡ 아, 아…… 아하……♡ 당신도♡ 소리가 커졌네♡ 아하다……♡ 아, 아앗 앗♡ 목소릴, 들으니 엄청, 흥분, 돼……♡」
「으응……? 뽀뽀하고 싶어……♡? 응…… 응, 츄우…… 응, 쪽, 쪽…… 아부, 응츄우……♡ 응츄릅, 낼름, 쪼옥…… 쪽, 쪽……♡」
트랙 3(15:40)
플레이 내용:키스, 애널 자극
「아, 좋은 아침…… 엄청 기분 좋게 자고 있었더라…… 하하, 미안 실내복, 빌려 입었어. 그보다, 의외로 옷장 안에, 근사한 옷들이 많이 있네…… 옷, 좋아하는구나?」
「근데 태그 붙은 것들만 있어서 아깝다, 저기 있는 박스 로고는 줄 서서 사야 하는 거지?」
「흐음…… 그렇구나…… 근데 말야, 옷 사고 싶어서 일하고 있는데, 그거 완전 본말전도 아니야? 이제 그냥 때려쳐, 죽고 싶을 정도라면 때려치는 편이 낫다고」
「난 말야, 이렇게 껄렁껄렁하게 살고 있어. 어제 섹스한 남자 방에, 굴러 들어오고…… 멋대로 실내복도 빌려 입고, 그리고…… 또 섹스하고 싶어…… 하고 있지」
트랙 4(16:09)
플레이 내용:키스, 키스 절정
「별을 볼 때도 그렇고…… 빤히 쳐다보면 늘어나잖아? 그림도 마찬가지야, 빤히 쳐다보면, 보이는 색이랑 모티프가 늘어나서 말야……」
「……추상적인 그림도…… 화악 하고 경치가 펼쳐져서 말야…… 하지만, 이 그림 그린 사람은, 이제 이 세상에 안 계신다던가…… 안 계시지만, 그림은 남아서 지금, 우리가 보고 있고……」
「우리가 보기 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봤고…… 왠지, 그런 걸 생각하면……여러 감정이 느껴진단 말이지. 아아, 나도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어지게 돼……」
「후훗…… 왜, 울상 짓고 있는 거야…… 하하, 나 참…… 아~아…… 이렇게…… 그림 보는 법을, 가르쳐준 것만으로 울상이 되는 남자가 말야…… 일만 하면서 사는 건 너무 아깝다. 앞으로는 여러가지를 보고, 느끼고…… 그리고………………」
「아니, 아무 것도 아니야. 천천히 보자…… 시간은…… 잔뜩 있으니까……」
「푸하…… 하아, 하아…… 하아……♡ 아, 앗…… 나, 또…… 가볍게…… 가버렸어…… 뭐야 이거……♡ 어째…… 으응……♡ 응, 쪽……♡」
「으응…… 으으으읏~……♡ 어째…… 하, 앗…… 손끝이…… 계속 저리고 있어…… 으응…… 쪽……♡…… 매번…… 여친이랑, 이런 걸, 하고 있어……?」
「안 하고 있다고?…… 하하……♡ 으응…… 쪽, 쪽…… 응, 쪽…… 으음……츄우……♡ 푸하……♡ ……안 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앞으로 할 거라…… 생각하니 왠지 슬쓸해질…… 지도……
으으으응……♡」
「……어째서냐니…… 으응…… 네가, 이런 식으로…… 녹이는 듯이 만지면…… 다들…… 좋아하게 되잖아…… 내가 처음으로 만져졌는데 말야……」
트랙 05 이후의 소개는 플레이 내용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디 본편에서 확인해 주세요!
트랙 5(21:42)
플레이 내용:애널 자극, 삽입, 연속 절정
트랙 6(15:26)
플레이 내용:삽입, 시오 뿜기, 연속 절정
■Cast……츠키야마 님(@tsukiyama_info)
■illust……카니미자와 팡코 님(@kanipankoBL)
■scenario……mtk님(@bisyounennohiza)
■음성편집……D오리마 님(@orima_d)
■소개영상……con님(@con_deza)
■제작……tiutiu(츄츄) https://twitter.com/tiutiubl
※이 작품은 본편 음성의 한국어 자막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음성 자막 이외의 파일은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소개문 번역은「ハユンのセカイ」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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