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지요~~~
다음권을 내주심에 매우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저는 더이상 작가님이 말아주시는 촉수물이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것이에요..
이만큼 야한 얼굴 잘 그리시는 작가님 몇 없습니다.
최면 아주 좋아요~
사랑스럽지만 그렇기에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그 마음..
야에카와씨, 하니씨.. 영원히 변치않길..
최음과 최면으로 범벅해서 다마루씨를 아주 녹여먹어버리자구요~~
그리고 이번에도 깔끔한 번역 아주 좋았습니다!
번역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그만큼 퀄 젛은 번역인 것 같아요.
다음권도 매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