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좋아보이는 겉과 달리 공(?)을 괴롭히는데 공은 신경도 쓰지 않는 게 흥미롭습니다. 공은 그냥 수가 타락하는 게 좋은 것 같네요.
일단 수를 납치해서 조교하는데 수는 꼼짝도 못하고 당하다가 결국 타락해버리고 맙니다. 공은 그런 수를 화면으로 보면서 좋아하고요. 2편이 나온다면 조교당한 수와 공의 본방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대됩니다.
그림체도 좋고 조교하는 장면도 좋습니다
절정시키지 못하면 죽는 방에서 어쩌다보니 같이 갇혀버린 공과 수가 본방하는 내용인데 재미있습니다. 나중에 밝혀지지만 절정시킨다고 해서 꼭 서로 섹스하라는 건 아니었더라구요. 그런 점이 더욱 공의 순애를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궁금해지네요. 물론 씬도 좋고 표현도 좋습니다. 죽는 발에서 나와 한 번 더 하는데 그것도 보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본의아니게 꼬셔버린 수와 첫눈에 반해버린 공의 이야기입니다.
하필 공을 납치해버려서 보복? 당하게 된 수는 공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겠죠. 2편이 나온다면 둘이 사귀게 될까 궁금하네요.
일단 과거에도 현재에도 거만한 귀족 수는 공에 의해 타락합니다. 감옥에서 알아서 탈출해서 수와 본방을 하는 모습과 경매장에서도 하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벌칙으로 시작한 일이 이렇게 될 줄은 수는 몰랐겠죠.일단 공의 덩치가 크고 몸이 좋아서 정말 좋습니다. 수와 공의 덩치차이가 아주 볼만합니다. 그리고 공이 수를 사랑해서 질투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연애 못할 걸 알고 있고 섹프로 만족한다는 게 웃기더라고요. 하여튼 공에게 밀려서 본방을 하게 된 수가 점점 타락해 가는 게 재미있습니다. 2편 나온 것 같은데 사야겠어요
처음 만난 사이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공의 순애였네요. 순진한 공을 이리저리 속였던 수가 아주 알맞은 벌(?)을 받게 되서 좋습니다. 어쩐지 공의 마음보다는 몸과 돈에 넘어간 것 같지만 공도 수도 행복하니 잘 된 일인 것 같네요.
일하면서 여기저기 몸을 대줬을 것 같은 수가 의외로 처음이었다는 사실도 좋았습니다. 물론 그림체나 본방 묘사, 표현도 정말 좋았구요. 2편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
욕구불만인 수가 참다가 안되서 공 몰래 이것저것 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물론 끝에 가서 보면 공도 다 알고 있는 모습이지만요. 야근까지 하면서 갈 바에야 그냥 빨리 둘 다 깨어있는 상태에서 본방 하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격렬하게 할지 기대되네요. 2편 나오면 꼭 사서 볼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표현도 마음에 듭니다. 번역도 좋구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일단 가상현실 게임이라는 설정 때문에 더 과격한 플레이가 가능한 것 같네요. 게다가 수는 게임이라고 알고 있는데 설정대로 안 움직이는 npc?가 이상한 듯 보다가 강제로 당하는 게 좋습니다. 결국 npc가 아니라 직장동료였지만요. 근데 양쪽 다 얼굴이 기억이 안나서 아쉽긴 합니다. 현실에서도 공들은 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수는 완전 일만하네요. 다음편에는 현실에서 했으면 좋겠네요
번역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1편부터 계속 쭉 사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더 말할 것도 없이 그림체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본방과 표현도 너무 좋습니다. 수가 천천히 공에게 넘어가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그 덕분에 이렇게 둘이서 온천 여행도 오고 하는 거죠. 앞으로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다음편도 금방 번역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1편부터 쭉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공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너무 순애인 것 같네요. 이번 편에 특히 그 마음이 수에게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여자 쌤도 참 좋으신 분 같은데 안타깝네요.
공과 수의 관계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궁금합니다.
물론 본방은 볼때마다 확실히 너무 좋네요. 표현도 그렇고 묘사도 그렇고. 다음 편도 꼭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일단 수가 전직 운동선수라는 게 좋네요. 그래서 그런지 근육과 덩치가 커서 좋습니다. 물론 공도 거기에 꿀리지 않구요. 어쩌다가 인간경매에서 수를 사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공이 수를 귀여워하는 게 보여서 좋습니다. 수도 싫어하는 것 같지만 m이라서 그런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둘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림체랑 묘사도 엄청 좋습니다. 이 작가님 작품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