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BL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여성향으로 작품을 시청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BL물을 의도치 않게 보았는데 젖꼭지 개발하는 작품이 눈에 띄였습니다. 물론 젖꼭지 개발은 다른 작품에서도 다른 적이 있어서 기대를 안 하려고 했지만 샘플에서 이건 완전 젖꼭지 개발을 위한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작품은 상상 이상으로 대단했습니다. 전에 보던 그 지루함에서 벗어나던 느낌입니다. 젖꼭지 개발에 취향이 있으신 분과 하드한 것을 좋아하고 강제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후편을 먼저보고 왔습니다. 후편을 보고 너무 빨리 조교로 들어와서 너무 뜬금 없이 시작을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전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결제해서 작품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전편이라서 그런지 육하원칙으로 제대로 설명이 되어서 재미있게 시청 했습니다. 신사들이 모여서 작정을 하는데 함락을 안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BL이라고 극혐을 하는데 정말 재미있게 시청했던 작품입니다. 참고로 저는 하드한 것을 좋아하기에 하드한 것을 좋아하면 시청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편 시청해야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전편은 여자주인공인 시점인 작품이였지만 이번은 남자주인공인 시점을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전편에 의하면 여주가 잠드는 사이 남주가 여주를 개발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개발했는지 전편에서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 편에서 남주가 여주에게 어떤 심정으로 개발을 해야 하는지 클라이맥스에서 벌어지는 일은 정말 저의 심장을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었습니다.
섹스리스도 아니고 평소에도 섹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끝없이 원하는 모습이 정말 알콩달콩 하네여. 아이도 2명이 있는데 셋째까지 가지려고 하다니 정말 두 부부의 금슬이 궁금하시면 추천합니다. 엄마 아빠로써가 아닌 두 남녀의 짐승같은 교미가 잘 묘사된 작품입니다. 13년차 싸우지도 않고 금슬이 좋은 잉꼬부부가 되어서 아이를 낳고 키우고 심지어 섹스도 일주일에 한두번 하지만 부족하다고 느끼는 여주인공과 완벽한 남편의 휴가를 그린 작품이라서 신선하게 느꼈습니다.
최애를 깊게 사랑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주인공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최애가 있다고 하지만 저는 최애를 위해 헌신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연락 사상가 내 최애이라고 해도 신기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하 상사가 저의 최애이고 저의 취향을 연구하는 변태 스토커가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번역은 어떤 점에서는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내용상으로 문제는 없으니 재미있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