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너무 취향이어서 신작 벨드씨 나올때마다 꼭 챙겨보고 있는데 이번작도 역시나 기대 이상이네요 요즘에 컨트보이작 많이 하시는 것 같던데 덕분에 나날이 행복할 따름입니다
높게 우는 소리보다는 거칠게 헐떡이는 타입이시라 그쪽이 취향이신 분들한테 맞을듯 저는 너무 좋아해서 한번쯤 죽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네토라레 플레이 하려다가 공 화난 거 보고 눈치보는 게 귀엽습니다... 공이 너무너무좋아 라서 살짝 바보같아 보이는 지경까지 가버렸는데 그 점이 사랑스러워요
생긴 건 불량금태양남이지만 순진 순수 순애타입이라서 정말 귀여웠습니다 그치만 엄청 야하고 갭모에 최고 그리고 남편을 애칭으로 부르는 게 귀여워요 타쿠라니 진심 부부느낌 나고 공기가 달아
공 여동생이 공이랑 성이 같다보니까 호칭이 겹쳐버리는데 저 때 공 이름 부르면서 여동생이 아니라 자기 애인이 좋다고 응석부리는 게 좋았어요 특히나 보지 마<에서 봐줘<로 바뀌는 포인트가 엄청나게 에로하다고 느꼈습니다 그야말로 암컷타락같은 느낌(w)
이 성우분은 목소리를 억누르는 듯한 연기가 정말 야하더라구요 앞으로도 몰래 한다던가 부끄러워한다던가 하는 씬을 듬뿍 찍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숨소리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리얼감이 최고예요 특히 키스<<<최고 이제 슬슬 어떤 경지에 이르신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야한 소리가 날까 너무 잘 알고 계신 거 아닌지...(감사합니다)
SE도 bgm도 완벽했습니다 끈적하고 미끌거리는 효과음을 좋아해서 정말정말 만족했어요 거기다 성우분이 직접 내주시는 효과음도... 최고로 좋았습니다
白薔薇麗님이 언젠가 제대로 된 메스가키 캐릭을 말아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건방진 목소리(너무너무 좋습니다)라 언젠가 순애함락당하는 성가신 캐릭터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어쩌다보니 800자 제한을 꽉꽉 채워서 오타쿠같은 감상을 남겨버리고 말았지만 그만큼 꼭꼭 한번씩 다들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에 못담은 좋은 포인트가 너무 많아요 드씨 참여하신 제작진분들 모두 목숨바쳐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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