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アーランキング:
-
(役に立った数:47件)
投稿数ランキング:
-
(総レビュー数:81件)
면간 키워드가 맘에들어서 미리듣기 없이 냅다 업어왔는데 수면 꿀템입니다. 히라메 성우님 목소리 넘 좋네요!!
번역해주신 분 덕분에 좋은 작품 편히 감상했습니다ㅎㅎ 고맙습니다!
히로인양이 깨어있을때랑 잠들었을때의 남주 목소리톤이 확실히 달라서 욕망을 억누르는 상태라는게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귀에 속삭일때 조근조근 말하는데도 거리감이 가까워서 실감나더라구요ㅎㅎ
성우님 목소리 자체가 미성이시구 달달해서 긴장과 완화가 동시에 일어납니다ㅋㅋㅋㅋ
환경음이나 효과음도 거슬리는거 없이 깔끔했어요! 소리 크기도 일정해서 잘때 이어폰 끼고 틀어놔도 걱정없었어요ㅎㅎ
장르태그는 작품에 달려있는대로가 맞습니당 찾기 힘들어서 보이는거만 해뒀어요.
번역가님 덕분에 Evangelist님 작품에 입문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샘플 들어보고는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한글자막 있길래 냅다 구매했습니다.
후회없는 최고의 선택이네요!
저는 평범한 달달한 작품은 흥미가 없고 이런 종류의 주의사항 잔뜩 적힌 소재만 찾아다니는 사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뇌가 이미 맛이가서 이것도 달달했어요. 도구로만 보는데도 이렇게 공을 들여주는게 기쁘달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몸과 마음 모두 가지고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의 상황까지 상상되어 더 좋았어요!
성우님의 목소리도 너무 취향이고(특히 광기넘치는 찐득한 웃음소리가 너무 좋아요) 효과음도 다 실감나서 몰입하기 더 좋았습니다. 소재랑 스토리라인까지 맘에 쏙 들었어요!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들었습니다ㅎㅎ
하 첫마디를 듣고 그만 정신을 잃고말았읍니다. 어흐으으... 너무...위험.곤란. 이 남자, 목소리도 너무 무해하게 맑고 공격쪽이 왜 괴롭히고싶어하는지 알겠어요ㅜㅁㅜ 귀여워 미치겠어서 진짜 타이틀에 쓴거처럼 없던 부위가 새로 자라나는 기분입니다. 아 네코군 들박하고싶어어...
솔직히 일본어 유창하진 않아서 완전히 알아듣진 못했는데도너무 좋았어요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헤테로물(HL)에서도 이정도 귀요미 낋여주심 좋겠네요... 그래도 이 작품덕에 이케멘 울려보고 싶은 소원을 성취했습니다. 네코군 괴롭혀준 타치씨에게 감사를...
성우님께서 연기를... 네코군은 진짜 사랑스러운 수비쪽 캐릭터인게
목소리만들어도 느껴지게 해주셔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목소리만 들어도 자극적이네요. 으른남자같은 저음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에요ㅜㅁㅜ 비엘이라서 선호하진 않는 장르라 걍 미루다 아예 존재를 잊고있었다가 이번에 구매했는데, 진작 듣지 않은게 후회됩니다.
생각보다 타치씨에게 홀랑 넘어오는 네코군이라서, 본판으로 빠르게 돌입하는 편입니다. 비엘이라 그런가 괴롭힘 당하는 쪽 신음소리가 아주 대단하네요. 계속 부끄럽다고 하면서도 좋은점은 또 줄줄말하는 이 솔직한 갱얼쥐 어뜩합니까ㅋㅋㅋㅋㅋ 너무 솔직하고 순순해서 걱정될정도였어요. 누가 사탕준다면 따라갈거같은재질의 캐릭터...
암튼 제대로 박힐때 목소리가 너무... 신음소리도 너무... 하이톤인데 미성인데...개꼴려요... 우마이... 아프다는데 꼴려버린 나는 인간이하...같은 배덕감까지 느껴졌읍니다.
심지어 입으로 하면서 기분좋냐고 묻는데 돌아버리겠네, 타치씨 여기서 다시 뒤에 안박고 계속 펠라받고있던거 너무나 참을성 많은남자.
스펙트럼 넓게 작품 제작해주셔서 늘 질리지않게 즐겁게 듣고있어요.
에반님이 연기하시는 어떤 캐릭터라도 완전히 몰입하신게 느껴져서 듣는 쪽에서도 제대로 몰입할 수 있네요. 거기다가 성우님 목소리가 저음도 고음도 제 취향이고, 환경음이나 효과음도 제 귀엔 실제같아서 작품 하나하나 소중히 들어요.
レビュアーが選んだジャンル
아니 하드코어도 아닌데 이렇게 고자극이라고요 말도안댐이. 에반님 성대 자체가 고자극이네요. 내용이 첨부터 끝까지 달다구리한데도 하드한거아니면 느낌안오는 쓰봉단의 귀도 녹아내리고 마음도 녹아내렸습니다. 듣다가 가서 잠들어버리고 또 리뷰쓰려고 다시 듣다가 뻗어버리고 반복하다 대낮에 듣고 정신부여잡고 리뷰쓰고있어요.
일단 남친군이 히로인을 애착인형처럼 아예 놔주질않고 뽀뽀하고 만지고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애정표현도 잔뜩해주는데 그게 넘넘 사랑스러워서 아래는 젖고 웃느라고 잇몸은 마르고 어흐...
샤워하고 욕탕에 같이 들어갈때 안그래도 성우님 목소리 좋으신데
욕실 소리처럼 실감나게 울리니까 척추타고 찌르르 울려서 구간 저장해서 반복재생하고있서요 엉엉슨..
뭘 할때마다 서로 몸이 어떤상탠지 남친군이 계속 실황중계해줘서 진짜 부끄럽고 진짜 좋았읍니다. 사랑스러웠지만 진짜 부끄러워져서 육성으로 알겠으니까 제발 그만 이야기해줘 하면서 듣게되더라고요. 입으로 이곳저곳 맛봐주시는 부분 특히나요.
그리고 신음소리가 정말 도랏습니다(positive) 첨에 마냥 귀엽게만 듣고있었는데 다 씻고 본편 들어갈때부터 어후... 으른남자 목소리가... 넋을 놓고 들었습니다. 숨소리까지 잘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이런 축복이...후...이케보 최고다.
체위같은것도 대사로 자연스럽고 상세하게 묘사해주셔서 상황을 상상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효과음도 생생하고 실감납니다.
보너스트랙? 같이 뒤에 남친군과 함께 잠드는 짧은 트랙도 역시 좋았어요. 본 트랙 끝나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그냥 힐링용으로 따로 들어도 좋읍니다. 그냥 자는 숨소리도 이케보라서 고막이 간질간질거려요>ω<
번역자님 덕분에 대사 한톨도 놓치지않고 수월하게 해석해서 듵었읍니다. 고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