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까지 변태였는가를 알게 해준 우지쿤.. 마지막 트랙 듣고 이마 세게 쳤습니다. 뭐 어디까지 야해질 수 있는건데... 진짜 기분이 야해지다 못해 너무 좋아서 뭐 하나 부숴야 정신차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우지쿤 시츄는 리얼함이 진짜 돋보이는데 너무 리얼하고 야해서 얼굴 다 빨개질 정도에요. 저음, 미성 다 야해서 귀가 너무.. 막.. 간지럽고 녹아내릴 것 같아요... 동음 반복이 많은데 저는 그만큼 정신없이 기분 좋아보여서 더 귀엽고 야하고 그렇습니다..
부녀자라 남성 수에 큰 관심은 없었는데 이 사람때문에 내인생 큰일났어요.. 이렇게까지 변태가 될 생각은 없었는데... 우지쿤 목소리가 내 안에 무언갈 깨워버렸습니다.. 끙끙대는 목소리가 진짜 미친듯이 야하고 거기에 개쩌는 se까지 귀로 몰아쳐오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벽이라도 부숴야 내안에 가학심과 욕정이 가라앉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다 큰 남자 자위하는 소리가 왜 이렇게 귀엽고 야해서 사람을 심한 변태로 만드는건지.. 오나니 1,2편 다 샀습니다. 살꺼면 두개 다 사야 후회안합니다. 전..우지쿤 남성 수 시리즈 모으러 갑니다요...
주인공이 귀엽고 맛있어요. 게다가 서방님들은 절륜다정공이라니 이 결혼식 뷔페가 아주 맛집이라 소문이 자자한 이유가 있더라니까요. 이오가 사랑 가득 받아서 점점 야해지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습니다요. 보너스만화까지 주는데 이렇게 후한 보이스 잘 없습니다... 야한데 목소리 연기 기가막히고 스토리도 즐길 만한 보이스를 찾는다면 이겁니다. 이 부부가 천년만년 사랑하고 맛도리 섹스하는 부부가 되길 바랍니다..
첨엔 야리칭 챠라오 느낌 만땅인데 가면 갈수록 걍 귀여운 바보같아요.
(성우님이 꽃밭챠라오 연기를 너무 잘하십니다,,,최고에요,,)
당황타다가 공이 자기한테 보내는 애정(+욕정)과 엄청난 쾌락에 바로 폴인럽해서 앙큼떠는게 아주 귀엽습니다.
그냥 꽃밭이었나 싶다가고 애정결핍같은 모먼트를 보여주는데 공한테 아주 사랑받으면서 하고싶은 섹스 다할꺼 생각하니.. 둘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슈퍼달링 왕자님이 이렇게 앙큼하고 예쁘게 울어도 되는겁니까?!? 진짜 수가 일상 대화는 너무 다정한 왕자님인데 침대에서는 그냥 섹시하고 귀여운 사람이 되는게 날 미치게 만들어. 그리고 신음소리가 진짜 예뻐요... 뭔가 다 큰 남자 신음소리가 뭐 이렇게 우아하고 예쁘나 싶을 정도로 예쁘게 울어요. 스토리도 잔잔하게 달달하고 야해서 너무 좋은데 이 시리즈 좀만 더 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귀여워서 배고프다는 애 밥도 안먹이고 현관에서 잡아먹는 여주가 너무하다고 느낄 정도였음. 게다가 꼬리까지 꽂고 있다니... 근데 나같아도 우리집에도 이렇게 순하고 귀엽고 야한 댕댕이가 기다리고 있으면 일단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닐 듯..이렇게 귀여운데 우째 안 괴롭히냐.. 우지쿤 작품 중에 역대급 귀여움입니다. 목줄이나 꼬리때문에 진짜 낑낑거리는게 안쓰러면서도 너무 귀엽고 야해서 내 안의 변태가 이성의 벽을 부수고 나옵니다...
우지쿤 남성 수 좀 더 주세요.
1,2탄 닳고 닳도록 들어서 3탄 발매예정 보자마자 알림 예약걸었습니다.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는 최고의 변태 우지쿤..☆
탄을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에로함이라니.. 역시 우지쿤은 참된 변태라는거겠죠.. 난 그래서 우지쿤이 참 좋습니다...
매번 다양한 느낌의 소리를 들려주려고 하는거 같은데 이번건 유독 뭔가 실황 보고하는 것도 그렇고 대사들이나 신음이 다양해져서 날 더 미친 변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사정 참으면서 끙끙거리는 우지쿤은 최고에요.
그러니까 오나니시리즈 더 주세요. 계속 주세요.
능글맞은 연상은 정말로 맛있군요... 여주는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데 막무가내라 귀엽습니다. 그 귀여운 여주와 능글맞은 연상의 궁합이란... 이 커플의 러브코메 정말.. 정말.. 너무 맛있어요...!!! 이런 갓작이 330엔이요? 진짜 말도 안된다고요... 성우님의 연상 특유의 능글맞고 여유롭고 섹시한 느낌의 연기가 진짜 미치겠어요. 이 천재!!!! 정말 진짜 두고두고 들어야지... 연상이 이상형인 사람이라면 진짜 카타르시스가 장난 아닐겁니다. 썸네일 있지만 최애 오지상이 있고 드림 좋아하시거나 오지콤이신분 꼭 들어보세요. 진짜요. 제발요.
우지쿤의 리얼함때문에 뭔가 이런 텐넨수 진짜로 있을 것 같아서 듣는 내내 골때립니다.
사랑은 모르는 주제에 공이 주는 쾌락에는 점점 빠져들어서 결국 공한테 홀라당 잡아먹히고는 결국 마지막에는 적극적으로 자기도 노력하겠다고 하는게 진짜 이 멍청하고 귀여운 생명체는 뭐지 싶어요.
공도 자위하는거 들켜서 이때다 하고 그동안 숨겨온 짝사랑이고 뭐고 그냥 막 들이대서 텐넨수 혼을 속빼서 빠르게 잡아먹는게 진짜 웃기는 애입니다.
그런 골때리는 커플이야기를 우지쿤 목소리로 듣고 있으니까 진짜 이마빡 몇번이나 쳤는지... 속으로 바보다!!!귀여워!!! 신음 너무 야한거 아니냐!!!! 몇번을 외쳤는지 모르겠어요.. 우지쿤 BL 조금만 더 줘요...
미츠하시 성우님이 연기하는 앙큼토끼메이드 수 역시 최고네요. 앞뒤로 보이스온리인데 보이스랑 동영상 둘다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좋달까요. 캐릭터 디자인을 아니까 뇌내망상이 더 상세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주도권 잡으려다가 주인님쿤한테 주도권 잡혀서 부끄러워 하면서도 앙앙 우는데 미츠하시 성우님 특유의 애교섞인 숨넘어가는 신음 아주 야하고 귀여워서 없는 것도 서는 기분입니다. 토끼수인이니까 만년발정기겠죠? 둘이 맨날 섹스해라
험한 꼴 당해서 경계심 가득한 양애취 길고양이가 양기다정공한테 씻기고 빨리고 안까지 쓰다듬어져서 발정난 울보 고양이가 되는게 아주 기가 막힙니다. 경계심은 강한데 쾌락에는 약한 바보라 공이 수를 주워와서 귀여워하는게 만번 이해갑니다. 게다가 성우님이 진짜 애가 기분좋아서 넘어가는 신음을 내는 연기를 하시는데 정말 사람 하나 너무 쉽게 변태를 만듭니다. 컨트보이물 좋아하면 꼭 다들 봐줬으면...
왕가슴 애정결핍 착실수가 인외절륜다정공이랑 결혼해서 오래오래 섹스하며 행복해지는 이야기. 이게 진짜 맛집아니겠습니까.. 초반에 이오가 너무 불쌍하고 보듬어주고 싶은데 공이 애를 아주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고 빨고 애정 듬뿍 담긴 섹스로 애를 그냥 녹여버려서 아주 흐뭇합니다. 그리고 이오 가슴이 참 예쁩니다. 사랑받아서 젖도 나오는 민감한 왕가슴 최고에요. 보너스 만화 내용도 너무 귀엽고 풋풋하고 야합니다. 이 부부가 천년만년 섹스했으면 좋겠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