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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여공남수&남자 애널 극호>
일러하며 설정도 맛있어 보이길래 성우분을 봤는데 처음 보시는 분 같더라구요. 아쉽게도 여성우위 작품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것 같은데... 목소리 정말 제 취향의 잔잔하게 낮은 정도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작품 내용도 초능력자 범죄자x간수라니... 그렇습니다. 시츄적 허용으로 아주 맛있게 먹고 즐길 수 잇는 내용이죠ㅠ
제가 소리에 예민한 사람인데... 립 소리도 거슬리는 부분이 없다는 점에 박수를 보내요. 원래 여성에게 삽입하는 걸 썩 즐기지는 않지만, 무려 4트랙 중에 2트랙이 애널이라ㅎ 그저 끝내주는 뷔페에 온 기분이엇어요.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는 작품이었네요. 가격도 괜찮으니까 한 번 구입해보세요~
<취향: 여공남수&남자 애널 극호>
친구의 도움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었는데, 역시 개과천선(침대.ver)은 맛있네요. 특히 키워드 중에 역전 없음이 가장 매력적이에요. 귀여운 성격도 좋지만 이럴게 한 성깔 하는 캐릭터도 다른 맛이 있기 마련이죠. 미츠하시님의 도M 연기 한입 해보세요. 후회는 없다^^
추가로,
サークルに一言お願いします。
翻訳作品が出てもまた買う意向があります。 翻訳可能、いや、少なくとも台本でもあればいいと思います。 この素晴らしい作品の内容をもっと確実に感じたいです。 (翻訳機使用)
1편부터 이라마치오라니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ㅠ 붙잡혀서 반항했더니 엉덩이 스팽킹 당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찰져서 더 좋음. 제가 까칠 수 상당히 좋아하는데 오히려 더 만족스럽다네요. 원래도 못 알아듣지만 더 못 알아들을 일본어로 꺽꺽대면서 자기 주장하려니 더 꼴림. 이게 바로 이라마치오의 맛. 거기다 강제성을 띈 느낌이 강해서 더 맛있음. 후반에 기억나는 단어로는... 모르겠다 그냥 고x, x추 ㅎ. 얼른 앙앙거리는 엘프 보러 오시라구요(진지) 겁나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