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에 이미 쌍방짝사랑으로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수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집착이라고 하기에는 DLSITE 에서 읽었던 작품들 중에서는 약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디집착공, 카카오페이지 집착공에 비하면 어깨를 견줄만 합니다.
약간 억지에 가까운 전개로 진행되긴 했으나 그 부분도 달달한 내용이기에 뭐든 오케이입니다.
우선 공 얼굴이 무조건 합격입니다.
원작을 먼저 사고 ASMR 버전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샀습니다.
원작 자체가 단편이라 ASMR 분량 자체가 짧은 것은 인정하나.. ASMR 전용 번외편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원작에서는 효과음이 좀 잦은 편이었는데 ASMR 버전은 효과음이 좀 덜한거 같아서 기분 탓인가 싶긴합니다.
세메역 성우분은 처음 들었는데 나중에 TL 작품도 하고 계신지 찾아보려고 합니다.
이 작품으로 이 성우분 작품 입문했습니다.
이전 작품도 들었지만, 이챠이챠 한 내용이 좀 덜했는데, 그 해소를 이 작품에서 해 준 것 같습니다.
재생시간이 좀 짧아서 아쉬움은 납니다.
후배공x연상수 조합.
커플링 자체는 정석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우 분 연기 외 효과음들도 적절해서 듣는데 큰 방해가 없었습니다.
동거 이챠이챠 작품에서 나올법한 시츄에이션만 나와서, 꼭 필요한 것만 잘 챙겼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동화시리즈는 언제나 만족스럽다.
원작동화 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같으나 캐릭터 세부설정이 다른게 언제나 만족스럽다.
집착공 은 언제나 옳습니다. 정답 그 자체.
동영상 움직임도 막히는게 없어서 좋았다.
공이 얀데레 인건 흔치 않은데 앞으로도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영상이 짧아서 이후에 어떻게 흘러갔는지가 좀 궁금하긴해서, 후속편으로도 나와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