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기븐ㅊ하자
너무 잘 컷음...
우에사마 누나가 오빠라고 불러도 될까♡
야르함 기븐 ㅈㅂ 19금으로 나와달라고 1권 정발 될 때부터 빌었는데 존버는 성공한다
나츠키상 사랑해요 당신 언더에 있을 때부터 사랑했어요
입틀막 하면서 봄
2권 언제 나오나 맨날맨날 들여다봄
매일매일 정독 중임
기븐만큼 나를 설레게한 BL은 없었다...
기븐 짱
제발 나 죽을 때까지 연재해줘....
나랑 영원히 함께해... 사랑해요...
정말... 난생 처음 보는 단어들이 대거 등장하는... 와
1, 2 트랙은 약간 전작 캐릭터들을 어떤 식으로 나락 보낸 건지 하쿠 쪽에서 설명을 해 주는 식이라
처음에는 회상...?으로 두 트랙은 좀 심심하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와....
정말 부모님의 원수한테도 그렇게 까지는 못 할 것 같은... 불쌍한 나나랑 모모... 아이고...
그 생생한 묘사도 그렇고, 성우님의 연기 그게 너무 진짜 악마 같고::: 초반에 오타쿠를 갖고 노는 부분이나 그런게 100% 순수 악동!
그... 취향이신 분들도 계시겠고 당연히 존중하지만.... 일단 그 제 기준에서는 허들이 엄청 높다 못해 하늘을 뚫는 그런 느낌이라...
약간 가학적인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인성은 개차반이었지만, 그래도 웃음 소리가 참 예쁘고 산뜻한 친구였고...!
세뇌? 최면? 걸린 상황에서도 오타쿠 만큼은 깔보고 비웃는게 다른 의미로 썩어도 준치 라는게 이런 건가 싶었던!
오타쿠 얘는 대체 뭘 하고 싶던 건지 싶고... 정말 죄책감 때문이면 나나랑 모모는 빼 내주고 자수를 하던가...!!!!
아무튼 정말 몰입해서 들은 인상 깊은 작품이었습니다!
2026年09月15日
씬도 좋은데 야구 씬을 너무 잘 그리심
쾌락조교는 두사람의 성벽이라 치고(제자에게 손대는 교사 존맛도리)
둘의 순애연애과정이 더 보고싶어짐 야구 얘기하는 것도 보고싶으면 잘못된 걸까요
서로 맞짝사랑이라 더 맛있음 이대로 고시엔가는 것 까지 그려주심 안될까요
짧아서 아쉽습니다ㅠㅠ
씬에 대해서는 돌기형 콘돔(?) 쓰는 거 좋았구요
번역도 보기 불편함 없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작가님 야구만화 그리실 생각 없으신가요(집요)
整個game給予自由度正是現在男男遊戲所缺少的拔作
本身可以睡姦任玩家魚肉已經令人性奮不已^q^
更不用提及還有醒後半推半就的被催熟的男學生感更是double kill
個人尤其喜愛可以自選衣服脫的程度和額外可加的配飾(雖說很少)
是真的可以讓可愛的男生們成為你想要的樣子
還有許多的姿勢、可以移動到不同的位置、放大小和角度
特別一提的是所有尿的play很中個人性癖 很有羞辱征服感
另一個特別位就是可以看到快射精的標示都很有代入感(調教過程)
而且每一位正太都有各自的特質(!!)
這正是只有遊戲才能體驗的互動感 而且並不需要高遊戲操作
所以一般人都可以輕鬆過完整個週目 只專注色色
總結以言,是即使本人不太好正太都很大讚的作品
只要不抗拒正太且和我一樣重視高玩家製的性癖
還是純粹喜歡欺負男生們都十分支持入手!!!
請多多支持高質遊戲提高男男遊戲的天花板!
ps 雖然部分有穿模的情況但不算嚴重 考慮到是高自由度的遊戲就完全可以接受!
2026年09月14日
2026年09月14日
2026年09月1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