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최고.
사랑과 욕정이 가득한게 아주 좋습니다. 원거리 때문에 만나지 못해서 수가 엄청 몸이 달아있는 것도, 만나고 나서 서로 눌려 있던 욕정 다 터트리는 것도 너무 좋아요. 묘사도 좋고 번역도 자연스럽고 야하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몇 번을 재탕했는지 못 셀 정도 ㅎㅎㅎㅎ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봤었는데 이게 가장 좋었던 것 같아요!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듯!
2026年08月10日
2026年08月10日
続きが読みたいなあ、もう描かれるご予定は無いのかなあと思っていたので、新着通知を見た瞬間から大歓喜でした。聖樹くんの気持ちがやっと分かり最高です。優太くんへの執着はそういう理由からか…とスッキリしました。何やら不穏な終わりで今後も気になります。上からで恐縮ですが、以前から更に絵が繊細でお上手になられていて、より読み応えがありました。続きも、何年でも楽しみにお待ちしてお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