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나 끈적끈적한 표현을 좋아하는데 수도 귀여움 공이 개일땐 너무 커서 버거워하는게 좋았네요 인간폼도 잘생겨서 좋음 덩치차가 확실해서 너무좋음… 인간폼이어도 수인? 이어서 노팅도 해요 수가 반말하다가 높임말하다가 하는거 귀여움ㅎㅎ 내용은 거의다 씬임 씬을 진짜 잘그리는작가님이십니다 액체랑 표정표현을 엄청 잘하심 수가 좀 츤데레기질 있는것같아요 보이스화되면좋겠다
문란수의 매우 가벼운 바람기 엉덩이에 우는 공도 너무 좋고요... 조금만 바빠도 뻔뻔하게 놀다오는 문란수 혼내주기가 주된 내용 됩니다.
짱이네요... (모브 파트는 수 혼자 목소리로 나오고 따로 모브 목소리 없어요 아마도? 중반부터 듣는 사람 올림)
후반부에선 공이 더이상 못 참아서 때리는 것도 나오니 이 점은 주의! 입니다.(여긴 소재 모르고 보면 괴로울 수도 있다 생각. 그런데 수가 그동안 쌓은 업보가.. 참말로 많아서.. 주의소재만 참고하면 충분.) 근데 스팽킹 소리가 제대로 라서 좋아요... 아 좋다. 취향 맞으면 짱이라 생각됩니다. 번역판도 있음 좋겠다...
주인이신 분께서 못 참고 천박한 얼굴로 좋다고 오흑♡거리는 이상한 탁한 신음 흘리는데 웃겨서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그만큼 좋으셨냐며~ 아 귀엽네요, 주인씨. 고용인의 제멋대로에도 큼흠거리면서 이끌려다니는 것이 아아주 맛있고요, 도련님 벌 받을 시간입니다도 함께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버지랑 아들이랑 똑 닮았네용! 누구 아들 아니랄까봐 도련님도 참
즐겁게 읽었어요! 작가님 그림체-신체의 피부나 살이 눌리는 묘사가 쫀득쫀득한 찹쌀떡이나 푸딩이 눌리는 것 같아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굳굳~!
+근친은 아니고, 주인분과 고용인이 삐-하는 장면을 아들이 본다거나(이게 능욕 아니면 뭐가 능욕이란말인가...) 반대로 고용인끼리 하는 장면을 바라보는 아들을 관음하는 아버지라는 장면이 짧게 나옵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