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07月03日
1 안 보고 봤는데 내용 이해에 문제 없었어요
다만 1도 얼마나 야할까 하고 보고 싶어지긴 했습니다
멍청하고 헤테로고 귀여운 수랑 무뚝뚝한듯 다정하고 조금 성격 나쁜 공의 조화가 최고였습니다
덩치 차이도 죽여요
씬 진짜 야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야망가에서 제일 기대하는 게 뭡니까 얼마나 야하냐 아닙니까
종종 너무 과하거나 약한 걸 보면 아쉽다는 감상이 남는데 이 작품은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미츠하시 성우님의 작품이라면 믿고 볼 수 있습니다. 절정 직후 떨리는 숨결같은 묘사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심지어 성우님 연기에 더해 사운드적으로도 덜컹거리는 몸 움직임 소리를 표현해주셔서 현실감이 대박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자극적이고 강렬하다기 보단 부드럽고 차분한 분위기가 강하다는 점 구매에 있어 확인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캐릭터의 목소리도 점점 몽글몽글해지고 귀여워지는데요. 이 점이 작품을 듣는 데 있어 최고의 재미였습니다ㅜㅜ 잘 들었습니다.
絵がめちゃくちゃ綺麗で、とても読みやすかったです!
構図も斬新でめっちゃよかったです!!
内容も私の癖に刺さりまくりでした!!
え?続きありますよね!?
続き、読みたいです!!
これから躾直される主任ともと飼い主さん見たいです!
是非とも続きお願いします!!
いつまでも待ってますんで…
楽しみにワクワクしながら待ってます!
2026年07月02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