媚薬、母乳と男の願望が詰まったエッチな液体だらけの濃密プレイが堪能できます。
サキュバスママシスターがいっぱい甘やかしてくれるし、声優の高梨はなみさんの演技がスゴくよくて声に癒されます。
サキュバスママシスターとの濃密で甘々な絡みは疲れた心に響き、このまま寝落ちしたいほど心地良くもあります。
作品も声優さんも最高すぎるし、早期購入特典の漫画も最高なので、早めに買う事をオススメします!
2026年07月18日
서큐버스를 불구대천의 적으로 삼는 국가에서 서큐버스가 되어버린 여동생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오빠의 이야기입니다. 각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이입할 수 있게끔 짜여진 구조에서 에로함이 배가되었으며, H씬 스크립트 분량이며 뛰어난 작화로 찍어누르는 에로스가 플레이 내내 참기 힘들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노말 난이도 클리어 기준 4시간 30분~6시간 이하입니다.
초기 버전 플레이다 보니 이런저런 오류가 많았고 이에 따른 부정적 인상이 강했지만, 이 점을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에로하고, 게임적으로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쉬운 포인트라면 전투의 기믹성이 부족하여 전형적인 딜찍누 전투가 되다 보니 보스보다 잡몹이 더 귀찮다는 역전 현상이 발생했네요. 여기에 실질적 소모품 상점이 없다는 점에서 조금 고민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맵 이동에 따른 아이템 획득 포인트 재생 덕분에 의외로 소모품 수급은 원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품이 보여준 뛰어난 실용성 속에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느껴보고 싶었는데, 분명 불평할 건덕지가 없는 볼륨임에도 아쉬움이 느껴지는 건 그만큼 에로함이 만족스러웠기 때문일 겁니다.
일례로 히로인들의 서큐버스 타락 H씬이 일반 H씬에 서큐버스 묘사를 덧댄 돌려쓰기인지라 고유함이 감쇠된 점이 아쉬웠는데......좀 더 딱, 그 뭐냐, 서큐버스답다 하는 느낌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어요...
네? 스토리나 작품성 측면이요? 뭔가, 일부 이벤트 스토리나 엔딩 분기를 두고 솔직히 고개를 갸웃한 점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족스러운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들마다 성격도 다르고 개성이 넘쳐서 좋았어요!
제목이 땀냄새나는 야구소녀와 배팅승부라면서 땀 묘사는 어디갔어~~!! (눈물)
야구소녀가 다양한 속도로 던져주는 공이 대략 플레이어 캐릭터의 입과 어깨부근에 도달했을 때쯤? 스페이스바를 누름으로써 배팅하면 되는 작품입니다. 상식적인 타격범위 내라면 어쨌든 공이 배트에 맞긴 합니다. 플레이타임은 전개방까지 10분 이하입니다.
도트 애니메이션, 에로합니다. 신음소리도 여타 도트 작품들처럼 생각없이 넣은 게 아니라서 빠른 속도로 재생해도 감상에 불편이 없었습니다. H씬은 일반 도트 애니메이션이 [유사행위 4개 + 본방 4개]로 8개, 주관적 시점의 도트CG형 애니메이션이 2개로 총 10개라서 코스트 대비 실용성 또한 편의성과 볼륨에서 불평할 수 없고요!
약간의 아쉬움을 토로해보자면 일반 도트형 본방씬 절정 시 안에 사정했다고 해도 체액 묘사가 없던 점이네요. 다른 것들은 절정이라는 느낌이 딱 느껴졌지만, 오히려 본방씬들은 절정 시점에 캐릭터가 동상처럼 멈춰버리니 반대급부의 어색함이 느껴졌습니다.
아, 게임 자체를 놓고 봐도 정신 놓고 즐기기 좋았습니다. 전개방이라는 게임 목표를 끝마치고도 잠시간 붙잡았으니 할말 다 했죠. 어떻게 보면 클리커류와 비슷한 느낌을 갖지만, 상호작용에 따른 '게임'이라는 느낌이 물씬 들어 갑절로 나은 것 같습니다.
아니, 그래서 땀 묘사 어디가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