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도없는음란물중독자さんのレビュー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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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편 말고 이것부터 봤는데 다른 편도 보려고요...
일단 수가 자각 못 하는 헤테로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그냥 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귀엽고 앙큼한 장면들이 있어서 상당히 마음이 좋아집니다.
갑자기 입 맞춰 버려서 당황하는 거라든가
왜 말 그렇게 하냐며 둘이 투닥거리는 거
제가 왕따 당하는 기분이 들면서도 너무 달아서 이가 다 썩어 빠졌습니다.
씬은 은근히 현실적이고 그림 묘사가 좋아서 두 눈을 감을 수가 없었습니다. 표정 묘사를 뜯어 보느라 안구 건조증이 생겼습니다.
번역도 엄청 귀엽고 일본 만화 특유의 말투를 살려 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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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캐디가 엄청 귀엽고 예뻐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요제가 이반 아래서 얼마나 잘 배우고 잘 컸는지
가르쳐주는 대로 족족 받아먹고 게다가 너무나도 앙큼한 도발까지 하네요...
이런 쪽으로는 너무 안 가르친 이반에게 감사를...
표정 묘사도 맛있고 무엇보다 옷 입고 하는 게 ㄱㅁㄸ합니다.
말투를 자연스럽게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하트를 빼먹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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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두쫀쿠보다 쫀득해서 군침이 싹 돕니다. 가슴도 한바가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표정 묘사가 너무 ㄱㅁㄸ해서 마음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못 보던 닌자 코스튬이 상당히 욕망스러워서 추천합니다.
순진한 바보 아이가 함락 당하는 걸 보다 보면 저에게도 아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또한 미메이에게 감사해집니다.
무엇보다 번역이 정말 일본 만화 말투(은근히 부자연스러운)를 따라가서 좋았어요. 의역이 심하지 않아 만화의 매력을 살려준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