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번역판이 나오지 않고 2편 번역판이 먼저 나와서 스토리 이해가 될까 하면서 조금 걱정되는 마음으로 봤는데 중간중간 회상으로 전편 그림이 조금씩 나오고 전편의 스토리도 설명해줘서 딱히 보는데 문제는 없었음
중간중간 나오는 전편 그림을 보면서 빨리 전편도 번역판이 나왔으면 좋겠다, 전판 번역판이 나오면 바로 사야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개꼴렸음
스토리는 대충 전편에 지하철에서 강간당한 영상이 학교에 퍼져 같은 반 친구들한테 강간당하는 내용인데 마지막 쯤에 아저씨랑도 함
개인적으로 표정묘사를 좀 중요하게 보는데 표정이랑 관계묘사가 진짜 개맛도리임 수 가슴도 좀 튀어나와있는데 거기에 젖꼭지도 엄청 튀어나와서 젖꼭지 능욕 당함
그리고 미리보기로 봤을때 웬 거대 흰색 막대기가 나오길래 설마 저게 공 모자이큰가 싶었는데
그냥 전편에 주인공한테 음문 건 악마꺼였어서 좀 특별하게 묘사된거였음
번역도 어색한 문장없이 매끈하게 잘됐고 효과음이나 신음소리도 센스있게 잘 돼서 몰입하면서 봤음
마지막에 교무실에 불려간다는 말이 있은거 보면 다음편은 선생님이랑도 하나본데 어서 다음편도 나오길 번역판이랑 같이
쨌든 강추드립니다 내용도 길어서 돈이 아깝지 않고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