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05月12日
2026年05月12日
근데 재밌긴해요. 병맛애니 느낌.
저는 원래 이런 이세계전생물 좋아해서 기대했었는데 기대한거에 비해 관련 내용은 거의 없고 걍 이용만 당한것 같아요.
주인수가 계속 본 게임의 여주랑 이어줘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몸은 솔직해서 계속 혀 섞고 있는게 웃겼습니다. 한 5화까지는 삽입도 없이 손가락이랑 스마타정도까지만 해서 이자식들 질질 끄네?라는 생각을 좀했어요
화를 거듭할 수록 여주 언급 없어져서 아쉬웠어요. 주인수 가운데 끼고 본 세계관의 여주남주끼리 배틀느낌나는 에피소드도 있었으면 재미있었을텐데...ㅋㅋㅋ
근데 요즘은 되게 은유적으로 표현하는군요? 첫 삽입씬은 삽입한줄도 몰랐음요. 음성이랑 화면이랑 따로 놀아서(아마 일부러 그렇게 디렉팅된거 같이 느껴짐)
昔から気になっていたので購入しました。
柔らかい雰囲気のタッチの絵の女性達と同居する主人公が誘惑されてエッチな事する感じの物語です。
ボーイッシュな女性やインテリな感じの女性、ふわふわとした巨乳の女性が誘惑してきます。
どの女性も凄くいやらしくて最高でした。
お気に入りの女性を選択し続けるもよし、いろんな女性を選択するもよし凄く楽しめ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