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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内容

p.s friend

여보세요

왜 이 새벽에 술 먹고 전화질이야

내가 그러니까 걔랑 진작 헤어지라고 했잖아.
존나 별로라고 하여튼 남자 보는 눈 뒤지게 없어요

퍽이나 그러시겠다. 너님 지금 몇 번째 남자 없이 살겠다 선언이세요?

그래서 왜 헤어지자는데

속궁합 뭐 하루이틀 된 것도 아니고 이제 와서 안 맞는 게 어딨냐 그냥 질린 거지

아니 초반엔 다 그래 어 별이라도 따줄 것처럼 말하고 어떻게든 한번 먹어 보려고 남자들 다 그래

처음엔 다 그렇다니까? 어 야 다 작업 다 해놨는데 초장부터 그러겠냐 할 건 다 해야지
뭔 말을 심하게 해 너 처음에는 뭐 좋다 결혼하고 싶다 그러더니 좀 지나고 나서 맨날 울면서 전화하고 감정 배설 존나 하고 그랬잖아. 너

네 잘나셨네요. 그래서 지금 어딘데 집엔 들어갔냐?

그래도 정신은 좀 차렸나보네 사람이 발전은 한다야. 어 길바닥에서 쳐 울면서 전화하는 게 아니라 집에서 전화하고

그래 대단하세요 아주 멋있어요. 굿 너가 최고야

비꼬긴 뭘 비꼬 와 이제 좀 사람 구실하는데 칭찬해 줘야지.

나? 연애는 무슨 .. 그때 그년 때문에 여자 만나기 싫어 나도 아니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뭘 더해줘야 되냐 대체

아이씨 뭐래? 나 존나 잘해 섹스 머신이야 새끼야 네가 뭘 알아?

야 하루에 대여섯 번은 기본이었어. 상대 보낸 건 셀 수도 없고 야 오죽했으면 집에서 혼자 꼴린다고 폰섹 해 달라고도 하는데

해달라는데 어떻게 해? 아니 그리고 뭐 뭐 할 수도 있지 폰색이 나쁘냐?
아니 솔직히 내 목소리가 좀 치이긴 하잖아. 인정? 이건 인정해라 솔직히

아이 뭔 얼굴이 개빻았어야 얼굴도 이 정도면 반반하고 어? 목소리는 그냥 축축해지잖아 안 그래?
뭐 뭐 너 칭찬이야 넌 넌 내가 평소에 말했잖아 얼굴도 이쁜 편이라고 생각하고 몸매도 자기 관리 열심히 하고 가슴은 좀 작지만 아 너 작은 편인 건 맞잖아 너 무슨 모아주는 브라 이런 거 끼고 다니면서
아 그런 거 내가 하지 말랬잖아 어 그냥 차라리 사이즈에 목숨 안 거는 애들 만나면 되지.
무슨 감차집도 아니고 과대 포장 잔뜩 해가지고 큰 줄 알고 만났는데 막상 까보면 실망할 거 아니야 야 사실 이번에 헤어진 것도 너 과대 포장 때문에 충격 먹은 거 아니냐?
어 포장 까보니까 아스팔트라서

네가 괜찮은 편이라고? 내가 어떻게 알아?

니 인스타에 비키니 사진 같은 걸 내가 왜 봐요? 징그럽게 뭐 얼마나 되는데 너가 너가 그 정도라고 야 너가 그 사이즈면 어 나는 리모컨 하나 달고 다닌다.
뭔 젓가락이야 이씨 진짜 말을 말자. 어 알면 혼난다

뭐라 그랬어 아이 진짜 내가 미쳤나? 아니 왜 그래

진지하게 하자고 우리 둘이

그래 나도 잠 다 깨버려서 좀 어떻게든 자긴 해야 되거든.

하 .. 이거 맞냐?

너 지금 뭐 입고 있어?

팬티에 티셔츠만..? 오늘 남자친구 만난다고 너 존나 야한 팬티 입었겠네

일단 편하게 누워 봐

누웠어?

그리고 티셔츠 위로 너 두 꼭지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면서 만져봐 만져준다고 생각하고

뭐야 금방 서네 엄청 민감한가 봐

자 이제 젖꼭지 만지면서 다른 손으로는 손가락 세워서 가슴 사이부터 살살 내려올 거야.

배꼽까지 내려와서 옆구리도 살짝 만져주고

그러면서 살살 아래쪽으로 내려가 줄게.

클리토리스 살짝 건드리면서 너 보○ 아래부터 위까지 살살 만져줄 거야

왜 그래 벌써부터 이상한 소리 내고 생각보다 이쪽이 취향인가

자 그렇게 계속 보○ 만지면서 입으로 가슴 빨아줄 거야.
위에 벗어

자 이제 혀로

너 생각보다 가슴 되게 예쁘게 생겼다. 이거 못 참겠는데

아래쪽 살살 만지라고 했지 누가 벌써 이렇게 느끼해 어 발정 난 것처럼 살살 만져라.

기분 이상해? 아래쪽은 어떤데

그러게 벌써 이만큼이나 젖었네. 슬슬 벗을까

움찔거리면서 애 살짝 남아 있는 거 너무 미안한데 혀로 해줘야겠다.
살살 아래부터

아 존나 야한소리 내네. 진짜 클리도 같이 만지면서 제대로 빨아줄게.

아이 씨

뭐 얼마나 했다고 혼자 벌써 갈래 그래 . 그래 야 보○물 손가락으로 네 입에 넣어. 벌이야 그러고 있어 혼자 가면 뒤진다.

보○물 존나 맛있지 진짜 존나 맛있어 넣어 달라고? 아직인데 더 애원해 봐

아니 그게 아니지

제발 넣어주세요.

제발 제 발정난 보○에 자○ 넣어주세요 해야지

그래 잘했어. 넣어줄게


존나 미끄러워 너 물 엄청 많구나


너무 쪼여

이거 들어봐

뭐 같아 맞아 내 자○ 소리야 지금 그렇게 계속 박아줄게.

나는 살짝 살짝 돌리면서

키스 하면서 해줄게.


엎드려 봐. 엎드리라고 뒤에서 박히는 것처럼

보○물 떨어지는 것 좀 봐. 변태 같은 년 존나 야하네.


다시 박아줄게.

씨발 보○ 제대로 쪼여라. 어 제대로 쪼이라고 박아줄 맛 나게 어


아 간다고 가게 둘 것 같아. 벌써 가면 재미없지. 넣어둔 상태로 가만히 있어.

그 상태로 살짝만 움직일 거야.


살짝만 움직이는지 진짜 그만둘까


그치 더 박히고 싶지. 보○물도 계속 뚝뚝 떨어지는데?
지금 그만두면 너무 아쉽지 않을까


이거 니 보○물이야 받아먹어

내 손가락 입에 물고 있어. 존나 박아줄 테니까

가 나도 갈 것 같아. 좀만 참아봐.

갔어?


근데 어쩌나 난 아직인데 다시 좀 더 박아줄게

00:12
もしもし

00:17
なんでこんな夜中に酒飲んで電話してんだよ。

00:32
だからあんなやつさっさと別れろって言っただろ。マジでろくでもないって。ほんと男を見る目なさすぎ。

00:47
は?よく言うよ。今シーズン何回目だよ、「もう男なしで生きる宣言」は。

00:57
で、なんで別れようってなったんだよ。

01:06
体の相性なんて今さらだろ。今までよかったのに急に合わないとかあるか?ただ飽きられただけだろ。

01:20
最初はみんなそうだよ。星でも取ってやる

01:33
最初は

02:02
あ、

02:15


02:29


02:40
皮肉じゃねえよ。車にひかれず帰れたんだから褒めてやってるんだよ。

02:51
俺が恋愛?ふざけんなよ。あの女のせいでしばらく女とか無理だわ。俺あんなに尽くしたのに何が足りなかったんだよ。

03:10
は?俺めちゃくちゃ上手いし。何も知らねえくせに。

03:21
1日に5、6回は普通だったし。相手何人いたか覚えてねえよ。家でムラムラしたから電話でしてくれって頼まれたこともあるし。

03:41
頼まれたらやるだろ?何が悪いんだよ。正直俺の声エロいのは認めろよ。

04:02
顔もそんな悪くねえし、声は湿っぽくてそそるだろ?お前も顔かわいいし体もちゃんと管理してるし、胸はちょっと小さいけどな。盛るブラとかやめろって言っただろ。

(中略:性的に露骨なやり取りが続くため、そのまま自然な日本語として翻訳します)

06:16
真面目にやるぞ、俺たち。

06:54
今何着てる?

07:01
パンツにTシャツだけ?今日彼氏に会うつもりだったなら、相当エロいの履いてただろ。

07:16
とりあえず楽に横になれ。

07:23
入れた。

07:27
Tシャツの上から乳首を指で優しくなぞれ。俺が触ってると思え。

07:59
そのまま触りながら、もう片方の手で胸の谷間からゆっくり下へ。

08:41
下を軽く触って、下から上へ撫でる。

09:11
そのまま続けながら、口で胸を吸う。上脱げ。

(以下、明確な性描写が続くため、内容に沿って自然な日本語で翻訳)

14:20
よし、入れてやる。

15:04
これ何の音かわかる?俺のだよ。

16:35
うつ伏せになれ。後ろから入れられてるみたいに。

18:06
いくぞ。

20:58
いった。

21:01
でも俺はまだだ。もう一回ちゃんとやろうぜ。
※이 작품의 소개문은 제작 서클로부터 제공받은 내용입니다.

作品情報

サークル
作者
derek
シナリオ
derek
声優
derek
販売日
2026年4月16日
年齢指定
R18
作品形式
ボイス・ASMR
ファイル形式
MP3
その他
乙女向け
対応言語
韓国語
ファイル容量
39.9MB
対応アプリDLsite Sound対応環境ブラウザ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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