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부녀자さんのレビュー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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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9月02日
와... 이거 리뷰 쓰려고 다 듣자마자 사이트 들어왔어요 미친 거 아니야!?!?!?! 일단 성우님이 연기를 너무 잘하세요 슈퍼달링 CEO 으른남자 일상 연기도 미쳣고 씬도 말해 뭐해 미쳤습니다 그냥 미남수 쾌남수 연상수 능력수 유혹수의 현신이세요. 신음도 단계(?)별로 다채롭게 내주셔서 듣는 내내 지루하지가 않음.
갠적으로는 재회편인 시애틀 에피 씬이 진짜 ㅋㅋㅋㅋ.. 이런말 좀 그렇지만 개꼴려요..(p) 많은 드씨나 시츄를 들어왔지만 전희 부분 듣다가 좋아서 소름 돋는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상황이 1년만에 만나는 거라 그런가 뭔가 그 애타는 감정에 몰입돼서 더 흥분되는 듯../// 짧지만 리밍 장면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제목대로 러브도 달콤도 암컷타락도 충실하게 합니다. 분량도 혜자고 잘나가는 기업 사장님이라는 설정에서 나오는 상황들이 나름 디테일하게 살아 있어서 몰입도 잘 돼요(미국의 모 it 기업 창업썰 오마주가 약간 웃참 포인트긴 한데 ㅋㅋㅋ) 스토리 라인에 꽤 공들인 편이라 그냥 무지성 섹뜨는 작품들이랑은 퀄리티 면에서 비교가 안 됩니다. 순애 아니면 안 먹는데 제대로 말아줘서 행복했어요 뇌절해서 후속 더 내줬음 좋겠음 ㅠ
번역도 잘 해주셔서 스토리 편하기 이해하며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해요♡
(*참고: 시애틀편 씬 중반부부터 숨소리? 콧소리? 같은 게 잡음 같이 중간중간 들어가서 첨엔 제 소린 줄 알았어요..ㅋㅋㅋㅋ 그게 살짝 거슬려서 아쉽긴 한데ㅠ 그냥 모르쇠하고 참고 들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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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궁금해서 굳이 번역본으로 산건데 이해하는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개연성은 개나 줬지만ㅎ 성우분 연기가 넘사라서 그냥 모든 게 용서됩니다.. 역시 믿듣 미츠하시♡ 분량이 짧아서인지 씬이 몇 번 없는게 좀 아쉽긴 한데 뭐 가격이 저렴하니까요. 성우님이든 관계자든 보고 계시다면 부디 우케작 많이 해주시길/만들어주시길,, 한 여자가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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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8月12日
공×수 성우 캐스팅이 만화 보면서 생각했던 거랑 많이 달라서 첨에 들었을 때 좀 놀랐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키요타카는 좀 진중하고 쑥맥인데 텐쥬는 가볍고 경박한 느낌의 캐릭터라 또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도 뭔가 한 번씩 키요타카한테서 초저음 나오면 인지부조화 와서 들으면서 오묘했어요 ㅋㅋㅋ ㅠ 뭐 듣다보면 적응은 됩니다
간혹 씬에서 너무 대본 읽는 것 같은 어색함이나 두 성우 호흡이 좀 안 맞을 때가 있다고 느껴지긴 하는데 못 들을 정돈 아니예요 질척질척함은 잘 구현됐습니다b 성우분들 베테랑이신 걸로 아는디 비엘은 최근에 안하셔서 감이 좀 떨어지셧나 싶음..ㅋㅋㅋㅋ 일상 부분이나 진중한 스토리 전개되는 부분의 연기는 뭐 흠잡을 데 없었습니다
원작을 너무너무 좋아하시면 사서 들어보시는 것도 괜찮긴 한데 갠적으로는 와 최고!!까진 아니었어요ㅠ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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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작품이라 드씨로도 듣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에 딱 들었을 땐 읽으면서 상상했던 거랑 실제 공×수 캐스트가 좀 달라서 의아했는데 토리카이가 매번 1등 하는 남자다운 캐릭터라는 걸 생각하면 좀 더 저음인 사토상이 우케를 하는게 맞다 싶었고, 야지마는 좀 더 낮은 목소릴 상상했었던지라 쇼타군이 처음엔 안 어울리나 싶었는데 둘 다 워낙 실력파 성우들이라 그냥 연기에 압도됐습니다.. 감히 불만이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었네요
만화랑 같이 보면 재미가 두배고 씬 부분은 없는 대사나 소리(ㅎㅎ)가 추가되어서 좋았다네요 2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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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분 차라남 연기 잘하시네요.. 전 오히려 씬에서 인위적으로 헐떡이는 것보다 일상 연기가 좋아서 더 듣고 싶더라고요 짧아서 너무 아쉬움 ㅜ.. 저도 제가 꾸금 드씨에서 이런 감상을 적게 될 줄 몰랏습니다요
한국어 자막은 굳이 없어도 대부분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의 대사(라고 쓰고 대부분 신음)만 나오긴 하는데(ㅋㅋㅋ) 그래도 가끔 모르는 단어들 나올 때 얼마 없는 서사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다른 작품들에도 부디 많이 많이 달아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