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riさんのレビュー一覧
| レビュアーランキング | - | (役に立った数:14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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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投稿数ランキング | - | (総レビュー数:10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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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9月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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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랑 늑대가 어릴 때부터 친구(토끼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 것 같지만(겉으로는))였고 커서는 같이 경찰을 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이러나저러나 둘에게는 서로밖에 없는 것 같아서 그런 관계는 맛이 없을 수가 없잖아!
토끼가 아무리 자기에게 막 대하고 화내도 그냥 귀엽다는 듯 웃기(^^) 하고 있는 늑대가 정말 좋았어요 토끼가 주도권을 잡고 있는 듯한 부분도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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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호가 소타의 전화를 듣고 오해하고 가출을 하게 되는데... 소타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 가출을 하게 된 거라서 좋았음 소타카호는 시로세냐랑은 또 다른 맛이라 맛있었고... 그리고 소타한테서 안정형 면모가 나올 때마다 진짜 어른이구나 싶고 그래서 카호에게 딱 맞는 남자구나 싶었네요
정말 좋았던 부분은 소타카호의 사랑 뿐만 아니라 세냐카호의 우정도 느낄 수 있어서 2배로 좋았어요 세냐치가 너무 다정한 사람이고 누구에게든 사랑을 잔뜩 퍼부어줄 수 있는 멋진 사람이라 들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세냐는 진짜 포푸몬 최고의 해결사고 천재야...
역시 보이스가 생긴다는 건 조금 더 캐릭터를 선명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사시나가 상의 소타 군, 상상한 것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좋았음 어른 목소리 같고... 카호랑 소타의 목소리 합이 좋아서 듣는 내내 기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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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7月25日
탕 또 있나?
짱 크고 짱 귀여운 남자들이 반겨주는데 포푸몬 그만가는 방법이라는 게 존재할까요? (아는 사람은 제가 다 없앴습니다.)
유메 텐쵸는 진짜 이름값이 장난 아니세요. 사람 이름이 어떻게 카와이 유메? 진짜 이름대로 정말 귀여우세요. 포푸몬의 귀여운 공간을 만든 사람답다고나 할까…
그리고 경찰관님이 안정형 남친 같아서 좋았어요. 한번씩 유메 텐쵸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스스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할 때 묵묵하게 들어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남자라는 점이 좋네요.
세냐치도 등장했는데 세냐치 나오니까 너무 반갑더라고요. 그리고 매지컬 세냐치 든든하고 멋졌어요 역시 세냐치가 짱이야!
이번에도 번역 덕분에 편하게 들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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