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riさんのレビュー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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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7月25日
탕 또 있나?
짱 크고 짱 귀여운 남자들이 반겨주는데 포푸몬 그만가는 방법이라는 게 존재할까요? (아는 사람은 제가 다 없앴습니다.)
유메 텐쵸는 진짜 이름값이 장난 아니세요. 사람 이름이 어떻게 카와이 유메? 진짜 이름대로 정말 귀여우세요. 포푸몬의 귀여운 공간을 만든 사람답다고나 할까…
그리고 경찰관님이 안정형 남친 같아서 좋았어요. 한번씩 유메 텐쵸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스스로에게 상처주는 말을 할 때 묵묵하게 들어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남자라는 점이 좋네요.
세냐치도 등장했는데 세냐치 나오니까 너무 반갑더라고요. 그리고 매지컬 세냐치 든든하고 멋졌어요 역시 세냐치가 짱이야!
이번에도 번역 덕분에 편하게 들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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