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이라는 말이 딱 맞는 작품인것같아요 수가 말이 엄청 많고 성격이 성격이라그런지 음어가… 거의 모든 문장이 음어인것같네요 뒤로갈수록 뭔가 목소리가 귀여워지는것같아요 트랙4 듣다가 트랙1로 돌아가면 차이가 확 느껴질정도로ㅋㅋㅋㅋ 키스하는 소리가 특히 귀엽다고 생각했슴 결혼하고싶다고하면서 키스하는장면 귀여웠는데 바로 다음에 오호고에 나와서 엄청났네요… 씬 많아서 좋아요
이렇게 천박한(칭찬입니다) 오호고에를 낼수있는건 이분밖에없는것같기도… 정말 음란물이네요…
만화랑 같이사서 동시에 듣는데 정말 좋습니다 나오에랑 시그 둘다 목소리가 너무 어울리게 나와서 일단 만족스럽고 나오에 성격을 잘 살린연기여서 진짜 너무 좋았던것같음 시그 목소리 쉰것처럼 들리는거 진짜 좋았고요 결국 순애인것도 좋았네여… 손에 수갑같은거 채워놔서 계속 짤랑거리는 소리 들리는거 잘 살린것같아요. 그냥 듣는거보다는 만화랑 같이 보는게 더 잘 상상되고 좋은듯
좋아하는 성우분이라서 샀어욤
이라마치오 소리가 특히 엄청 좋았네요 공이 엄청 대물이라는 설정이라서 그런지 수가 버거워하는데 이라마치오 당하다가 속마음으로 가버린다고하는거 너무야햇음 수가 이미 큰것도 넣을만큼 개발된상태라서 본인입으로 개발된◯◯이라고 말하는것도 좋았어요
수가 부하직원 괴롭히는 못된상사라는 설정이라서그런가 트랙5에서 사죄하는 부분이 제일 좋았던것같기도
뭔가 신기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났음
키도씨 연기는 믿고보는것같아요 나오자마자 헐레벌떡샀는데 만족스럽네여
일단 묘사부터 엄청 야해서 좋았어요 50페이지 내내 거의다 씬이었던것같고 옆에 상태창처럼 어떤 효과 생겼는지 뜨는거랑 수가 물음표 띄우면서 천박한 말 하는게 취향이었음… 효과 풀린 후에도 서로 평범한걸로는 만족못해서 또 하는게 좋았음 나름 코미디요소도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산란절정 횟수 뜨는데 숫자 점점 늘어나는것도 좋았네여 화면 꽉차는 에로씬이 좋았습니다
발매예고떴을때부터 눈여겨보다가 발매되자마자 샀었는데 생각했던거보다 더 순애고 달달해서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요리잘하고 착하고 야한 마누라는 정말좋네요… 양아치 특유의 그대사 얘기하면서 반전주는거 매번 웃기고 귀여웠음… 개인적으로 트랙5가 제일 좋았네요 봐달라고하면서 자기상태 설명하는게 너무 야했어요 그리고 이름부르면서 좋아한다고하는거 엄청 순애같고 좋음… 성우분 목소리가 취향이어서 자주 듣는데 연기도 잘하시는듯
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나 끈적끈적한 표현을 좋아하는데 수도 귀여움 공이 개일땐 너무 커서 버거워하는게 좋았네요 인간폼도 잘생겨서 좋음 덩치차가 확실해서 너무좋음… 인간폼이어도 수인? 이어서 노팅도 해요 수가 반말하다가 높임말하다가 하는거 귀여움ㅎㅎ 내용은 거의다 씬임 씬을 진짜 잘그리는작가님이십니다 액체랑 표정표현을 엄청 잘하심 수가 좀 츤데레기질 있는것같아요 보이스화되면좋겠다
일단 공이 귀엽고 수도 양키인데 좀 바보같아서 귀여움 껄렁하게생겼고 실제로 껄렁하지만 나쁜사람은 아닌것같은느낌… 양키보다는 갸루형아에 가까운 느낌도 있네요 중간에 모브아저씨한테 세쿠하라 당하는거 나오는데 속으로는 기분나빠하면서 겉으로는 웃는거 좋았음… 그러고 집가서 포치한테 치유받고싶어하는것도 넘귀여웠네요… 그사이에 정들어서 소중하다고 느끼고 없어지면 자기쪽이 외로울거라고 하는거 좋음… 개인적으로 꼴림포인트는 수가 박히면서 공을 귀여워한다는점인것같네요… 포치야 마사토씨 말 잘듣고 건강하게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