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장발공 진짜 장발 아름다운 잘생긴 장발인 공을 거의 처음 봐서 구매를 망설이지 않았는데 더 덜 망설이고 빨리 살 걸이라는 후회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장발공을 좋아하신다면 장발남을 좋아하신다면 일단 눈이 즐거워요. 근데 그 장발남이 또 힘들어 한다..? 그냥 눈 호강하는거죠
그리고 그 옆에 귀엽고 이쁜 아방한? 왕크왕귀 근데 공 옆에 있어서 그저 아기인 수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게 가르쳤는데 수는 그저 재능있는 수였던 것 순수함과 야함이 공존해요
둘 나이차이에 당황하기는 했지만 이왕 산 작품 시대상이라고 생각하고 눈이 즐겁게 봤습니다
번역도 딱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보는데 방해되지 않고 잘 읽혀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