รีวิวใหม่
|
|
絵柄、話の展開がすごく好みでした。旅行先という非日常空間において、他愛ない遊びからわずかなきっかけで同級生たちとの関係が崩れるその瞬間、秘められていた欲望が爆発して少年達の関係性は大きく変わっていく…。何はともあれ、絵柄が好きなら買って後悔はしない逸品てす。何を言ってるのか分からなくなってきましたが、日常が崩れる瞬間が好物の人は是非!
ประเภทที่เลือกโดยผู้รีวิว
|
|
|
|
전작 헤럴드편을 정말 사랑해서 후속작 발매 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로즈웰이랑 헤럴드 둘다 나와서 ㄹㅇ 오마카세임…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개되는데 걍 꼴리는 것만 모아놔서 더 천국이었네요… 로즈웰보다 헤럴드가 살짝 더 비중있음.
작가님 진짜 변태인게 섹스많이 한 로즈웰은 세로후멍임 개맛있음… 저는 여전히 바보 암컷 아저씨가 선넘으면서 뇌 녹아가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후반에 서비스 일러 몇개 있는데 하나하나 다 초야해요. 진짜 인생 만화 앞으로 이 시리즈 계속 연재해주셨으면 좋겠음 완전 강추~!
ประเภทที่เลือกโดยผู้รีวิว
|
|
08/07/2026
일단 설정자체가 너무 야해서 좋았음. 작가님 특유의 표현도 적응되니까 오히려 음란해보이고… 긴 유두는 언제나 옳다ㅎ 처음부터 끝까지 공간이 동일한데 계속 다른 체위와 섹스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보여지는거 좋아하는 천박한 수 만나서 공이 정신을 못차림ㅋㅋㅋ
가끔 스토리 상관없이 음란하고 무엇보다 적나라한거 보고싶을때 보러옴.
ประเภทที่เลือกโดยผู้รีวิว
|
|
|
|
이걸 몇번이나 봤는지 모르겠음. 맹하고 유혹에 잘 넘어가는 가슴,엉덩이 큰 아저씨가 점점 선넘으면서 야해지는 이야기..
작가님이 진짜 만신인듯 그림이 쫀득함 인체도 잘 그리시고. 어디까지 떨어질건지 기대하면서 읽는 맛이 있었습니다. 안된다고 하면서 눈 까뒤집고 바들거리는 모습이 참 맛있었음. 천박하면서 흐름 괜찮은거 땡길때 주기적으로 찾아요. 진짜 강추!!
ประเภทที่เลือกโดยผู้รีวิว
|
|
수가 몸도 얼굴도 너무 야하게 생김 구멍까지.. 얼굴은 천사같은데 몸매는 퐁츄탱츄 남성향에서 볼법한 묵직함이라 좋았어요. 둘이 ㄹㅇ 순애인데 섹스는 천박하게 해서 너무 좋아요. 더티톡도 맘에들고 그냥 그림체가 쫀득쫀득해서 아주 꼴림. 보는 내내 젖과 꿀이 넘쳐흐르는 작품이었습니다…
가슴, 통통한 구멍, 자보드립 좋아하시면 천국일듯 합니다. 강추
ประเภทที่เลือกโดยผู้รีวิว
|
|
08/07/2026
일단 그림체랑 인체 너무 잘 그리고 표정도 좋음 왕가슴 왕유두 좋아해서 후회는 안하는데 내용이 여러 NPC들 능욕하는거라 등장인물이 진짜 많음 좀 몰입하려하면 다른 캐로 넘어가는게 아쉽ㅜ
메인캐로 셔벌이 자주 나오는데 매우 꼴리고 좋음… 다른 캐들 좀 덜어내고 얘 점점 암컷화 되는거 더 보여주지..
번역은 다 괜찮은데 효과음 중에 큰 신음들은 해줬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음
그래도 전반적으로 맛있었습니다 가슴 좋아하면 추천
ประเภทที่เลือกโดยผู้รีวิว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