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어느 부분에서 사랑에 빠진 건데? 싶은 마음이 있지만••• 너희들이 좋다면 그건 아무렇지 않아 ㅋ >>감히 나님을 몰라?!!<< 하는 마음에 호기심 오기가 생겨서 들이대다가 폴인럽 한 것 같음 공이 아이돌이니만큼 굉장히 미남이고 그래서 보는 내내 용안이 아주 ㅎㄷㄷ
사실 뭔가 더 많이 해 줬으면 했지만 이미 253p도 충분히 많겠죠ㅠㅠ흑 그래도 중간에 이물질?이 아니라 브라콤형아의 소행이라 다행이고,, 유고도 다른 멤버도 잘생겼음!!
사실 아이돌과 일반인(주인공은 빼고 다른 멤버를 오시로 두고 덕질하는 일반인수) 하면 그 특유의 아이돌 멘트가 항마력 딸리는데 이건 전혀 그렇지 않아서 무난하게 보기 좋았음 무엇보다 수가 평범수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얘 꾸미니까 당장 LAZY에 들어가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음 한마디로 꾸미니까 그냥 미인수쟌아 ㅇㅇ ㅇ ㅇㅇㅇ 너무 조아 ㅠㅠ
페이지는 많지만 뭔가 많이 부족하단 건 내가 이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봤기 때문인 거겠지? 어흑 ㅠ
근데 제일 웃겼던 부분 공이 하우스키퍼 고용하면 스토킹당하거나 피해를 봐서 고통스러웠다 했는데 오히려 수한테 감겨서 웅애애 니 최애가 내가 되어 주겠엉 >< 하는 거랔ㅋㅋㅋ 귀엽게 봣으요
외전이나 후속,, 2권이나 시리즈화 됐으면 좋겟더욤 재미있게 잘 봤구 작가님 다른 작품도 기대돼효 ❤️❤️
연상공 연하수 처돌이 여기로 모이시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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