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스
남동생 겸 '최애'를 마냥 예뻐하다가 그만 선을 넘고 말았다.
약간 S 기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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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명 | のどぼとけうど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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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일 | 2026년 01월 0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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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다함께번역」으로 작성된 번역 작품입니다. [ 다함께 번역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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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용
전생을 떠올린 누나, 동생을 잔뜩 귀여워하다가 그만 손을 대버리고….
클라리스는 오늘부터 남동생이 된다는 노엘의 얼굴을 보고 전생을 떠올렸다.
이 세계가 예전에 플레이했던 오토메 게임 속이며, 자신이 '최애(노엘)' 루트에서 여주인공과의 사랑을 방해하는 들러리 악역 영애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클라리스는 남동생이자 최애에게 심한 짓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었고, 멀리서 지켜보며 필요할 때 도와주었더니 그가 따르게 되고 마는데….
"나만의 누님이 아니면 싫어… 윽."
성장한 노엘에게 여주인공과 진전이 있었냐고 묻는 클라리스에게, 그런 상대는 없다고 대답하는 노엘.
하지만 클라리스가 편지를 주고받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노엘은 클라리스의 입술을 훔치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한다.
그 우는 얼굴에 흥분해, 엉겁결에 손을 대고 마는 클라리스.
다음 날, 서먹하게 등교하는 노엘을 보며 깊이 반성하고 다시는 손대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한편 노엘은 클라리스와의 밤을 떠올리며, 홀로 자위에 탐닉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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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수, 여성 우위.
남→여 삽입이 있습니다만, 정신적인 표지션은 계속 여×남 입니다.
●여→남
파이즈리, 펠라치오, 핸드잡, 유두 자극, 애널 자극, 매도
●남→여
유두 핥기, 질내사정
그 외 단면도, 남성 측의 자위 장면 수록
본편 64P
보너스, 후기 2P
합계 6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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