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人作品おすすめ特集

おすすめ作品特集 もっと見る

新着レビュー

【韓国語版】宅配男子・琢磨くんのXLサイズで愛でられる話。 [LEESOMEN]
【韓国語版】宅配男子・琢磨くんのXLサイズで愛でられる話。 [LEESOMEN]
이 작품은 2편이고 1편이 있긴한데, 1편을 듣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큰 문제는 없어요 전 1편을 꽤 예전에 구매해서 들었었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2편도 구매했고 재밌게 들었습니다ㅎㅎ 1편때 해프닝으로 서로 알게된 히로인과 남주가 2편에선 연인이 된 상태인데 서로에게 엄청 빠져서 정말 러브러브하다는게 아주 잘 느껴졌어요ㅋㅋㅋ 인상에 남는건 배경이 여름인데 에어컨이 고장난 히로인의 집 현관에서 애태우듯이 천천히 애무해가는 과정이랑 남주가 오해로 질투에 휩싸여서 히로인과 친해보이는 남직원과 회사일로 히로인이 집에서 화상 미팅하는데 남주가 화면 아래에서 히로인이 절정을 느낄때까지 자극을 준거를 꼽을 수 있겠네요 저도 모르게 집중해서 들었던 더운 여름에 더욱 여름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느껴졌달까요.. 반스푼의 여름을 넣은 야함이 가득했습니다ㅋㅋㅋ 대화 장면이 있긴 하지만 거의 엣찌 씬으로 가득했고 달달한 애무와 절정 그리고 어딘가 순박함이 느껴지는 남주지만 할땐 제대로 한다는 점이 매력인 작품이였네요 자연스럽고 깔끔한 번역 덕분에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번역 감사합니다!by  달고나라떼
溺愛クリ勃起でイカせたい!(※注意)アナウンサーの元カレは執愛こじらせ過ぎてます [ミルキースパイス]
溺愛クリ勃起でイカせたい!(※注意)アナウンサーの元カレは執愛こじらせ過ぎてます [ミルキースパイス]
대학시절 전남친과 우연히 재회해서 재결합하는 내용입니다 번역도 한국어 리뷰도 없어서 고민했는데 다행히 크게 어려운 내용은 없었어서 대부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전남친인데 얀데레나 감금같은 소재는 없고 좀 분리불안 있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후속작도 들어봤는데 거기엔 질투집착이 좀 나오는데 둘이 비교했을땐 전 후속작보단 이쪽이 더 취향이었네요 스토리 외적으론 귀핥기가 많이 나오고 3번트랙에 기구사용씬이 있어요 구매할때 참고하세요by  닉네임뭐로해요
[한국어판]【최음제】술에 취한 상태에서 도와준 남자는 최음제 회사의 사장이었습니다 [うじ抹茶]
[한국어판]【최음제】술에 취한 상태에서 도와준 남자는 최음제 회사의 사장이었습니다 [うじ抹茶]
설명에 '당근을 넣은 부분이 완벽하기에 뇌에 오류가 걸립니다' 이거 진짜임. 자기 꼴릴 때 갑자기 그전 일 가지고 죄송하다고 해. 하고 칭찬해주는데 밸런스가 참 좋음 지멋대로 하고, 자기가 약을 먹인 거면서 히쨩 반응이 기대보다 만족스러우면 웃는데 그 웃는 톤이 너무 좋다. 이것도 좀 당근으로 느껴져서 더 뇌에 오류남 ㅋㅋ 이건 어느정도 설정상, 히쨩이 격렬하게 쓰여버리는 ○를 하고싶어했던 섭/M성향이 있던 사람이라 더 시너지가 난 거겠지? 쓰레기캐라 그런가 톤이 평소 우지군 시츄보보다 낮은 것도 참 좋음 이하 스포일러 Tr2 냅다 넘어뜨리는 효과음 좋음. 흥분한 숨소리도 좋아 거기 앉아. 기다려. 옳지. 말투 진짜 좋아... 히쨩의 키스 요청 전후의 톤이 진짜 다 좋다 처음엔 상황상 발음이 흐트러졌을테니까 잘 못 알아들어서 응? 뭐? 로 말이 시작하는 것도 좋고, 알아듣고 약간 어처구니 없고 야하니까 좋아서, 즐거움을 숨기지 못하는 헛웃음으로 왜? 하면서도, 오네가이시마스 제대로 하라고 하는 것까지 정말 좋음 Tr3 그렇게 슬픈 표정 하지 말라는 것도 참. 얘가 히쨩한테 감긴 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웃김 히쨩 손에 담뱃재를 털면서도 히쨩을 보고 ㅎㅎ 하고 웃어 와라 같은 명령조보다 이쪽으로 와 처럼 약간 다정하게 말한다고 해야 하나 못 참고 넣어버리니까 웃는 거 너무 즐거워 보여서 좋은데 조금 빡쳐 히쨩 말에 헛웃음 치고 감기면서도 명령을 잊지 않는 모습이 트랙3에도 있어서 좋음 Tr4 이 트랙이 짧아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지만, 가학적인 게 줄고 히쨩이 좋아하는 키스하메 메인이라 오타쿠 깊생을 하게 만듦 히쨩이 맘에 들어서 데려온 게 맞고 (몸이 목적이긴 한데) 류는 히쨩한테 많이 감겼음 그치만 이미 주사 써서 망한 메리배드 아닌가? 맨정신이면 합의 하에 DS 관계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이제 히쨩의 반응이 섭 성향인지 약물 때문인지 영원히 증명할 수 없게 됨 몸은 소유했으나 정신은 박제된 딜레마 속에서 맨정신의 너는 나를 좋아했을까 하며 류가 평생 괴로워하는 후회공 되는 그런 생각 물론 이게 최음제물이니까 낼 수 있는 좋은 메리배드 엔딩이라고 생각함! 맛있음! 꼴림!by  moss onthe rock
哈啊哈啊立体音效_爱 [はぁはぁ立体音声]
哈啊哈啊立体音效_爱 [はぁはぁ立体音声]
太喜歡這個主題了~ 看到有富永老師真的太驚喜了 最喜歡キス的部分,富永老師邊親邊寵溺的笑聽得快暈過去 邊聽邊在床上打滾呢\(//∇//)\by  初あ
【7月3日まで30%OFF】雨と瞳 [夜明けのまぶた]
【7月3日まで30%OFF】雨と瞳 [夜明けのまぶた]
발매만을 기다렸어요 !! 갓(神)작의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기대한만큼 좋았고 아침에 또 들었어요 사실상 저의 알람음이 되어주심 토미나가님 목소리 오랜만에 듣는데 아.. 어떡해 너무 좋아여 ㅠㅠ 다 좋지만 저는 역시 토미나가상의 달달한 연기가 제일 좋은 듯 ㅠㅠb 숨소리에 감정이 담겨있는 듯 해서 너무 좋고요 중간마다 (히로인 대답에 반응하는 듯한 대사) 응? 해주는게 너무 ..너무!!!좋아서 듣는 내내 저의 치유가 되어주심.. 커플사이여도 좋지만 설정 부부라서 왠지 더 포용력 느껴지고 에로한 느낌 ㅎㅎ 히토미가 진짜 상냥함.. 사랑을 듬뿍 주는거같음 마음이 든든해짐 루트분기돼서 고를수있는것도 제가 좋아하는 시스템(?)이에요 감사합니다 두 루트 모두 즐길 수 있어서 만족 백배 고무없이 하는 루트에서 삽입후 얼마안있다가 여유없어져서 미안하다면서 가버리는부분이 너무 야해요.. 그리고 귀여움 .. 아 .. 진짜 안정적으로 빠진다(沼) 미치겠다 이거 ... 서클님 감사합니다 최고에요 !!! 이런걸 원했어요!! (尊) 지친 인생의 한줄기의 빛임 토미나가상 이런 달달한 연기 더 마니마니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므로 오늘도 듣습니다by  yゆんun
【韓国語版】【がまんできにゃい甘々ぴゅっぴゅ♡】「ママの可愛いばぶちゃんは、勝手に濡れたりしないよね?」濃厚デカチンお仕置きタイム【くすぐり&歌唱&寝かしつけあり♪】 [ShuCreamCider]
【韓国語版】【がまんできにゃい甘々ぴゅっぴゅ♡】「ママの可愛いばぶちゃんは、勝手に濡れたりしないよね?」濃厚デカチンお仕置きタイム【くすぐり&歌唱&寝かしつけあり♪】 [ShuCreamCider]
마마란.. 대체 뭘까요 다른 마마를 안들어본건 아니지만 이 하루카 마마는 정말 새로운 분입니다 듣는내내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거지.. 했네요 순간순간 보여주는 온도차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거 분명 바부물이었는데 갑자기 장르 바뀜... 바부물에 이런거 불법이야 바부짱한테 왜 그러는거야ㅠㅠ.. 근데 정말 신선하긴 했네요.. 하루카마마라는 캐릭터가... 엄청난 남자한테 바부를 강요당하고 싶다면... 들어보시길by  acole
【韓国語版】メイドさんは旦那様に奪われたい!2 [수제교자회(手作り餃子会)]
【韓国語版】メイドさんは旦那様に奪われたい!2 [수제교자회(手作り餃子会)]
쌉쌉레전드 수인물입니다. 적당히 가벼워서 보기너무좋아요!! 일단 작가님 개그포인트가 너무 잘 맞아서 초반에 엄청 웃깁니다. 전편에서도 느꼈지만 미츠키짱? 너무 귀엽고요, 살짝 나사빠진 느낌이지만 제가봐도 사랑스럽습니다. 주인님의 사랑을 바라는 것보다 ○처리로 쓰이는걸 더 크게 기대하는 느낌이랄까... 에로스적 사랑보다 존경심을 더 느끼는데, 반대로 주인님은 미츠키짱을 ㄹㅇ순애적으로 사랑하십니다. 사실 씬 아직 안보고왔는데 전희부분까지 보고 벅차올라서(앞부분부터 너무 제취향 웃포들이 많아서 심장뛰었는데 주인님 한숨쉬시는장면보고 기절할것같아서) 급히 리뷰쓰러 달려왔습니다. 제발 보세요. 수인좋아한다? 보시고요. 수인 별로다? 아니요 이제 좋아하게 되실겁니다 보세요. 덩치차이 좋아한다? 와 당장구매갈겨 손크기차가 적나라하게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가 참 맛도리입니다. 귀여운 여주 좋아한다? 앙 당장보러가세요. 그림체? 말해뭐해너무좋습니다. 어투 번역도 너무!잘돼있어요! 진짜 돈쓴거 하나도! 안아까워요 하 진짜 행복합니다. 제발 모든 디엘이용자들이 이작품을알았으면좋겠습니다.by  악악
猫系男子トワくんと甘とろペット契約〜舐め上手な彼にいっぱいぺろぺろにゃんにゃんされちゃいました [Sugar Holic]
猫系男子トワくんと甘とろペット契約〜舐め上手な彼にいっぱいぺろぺろにゃんにゃんされちゃいました [Sugar Holic]
闺蜜们我到国道了呀,这里根本没有什么大货车,我到这里的时候就看见一阵天使一样的白光,然后很多黑发黄发五颜六色发的小正太绕着我飞呀飞呀,眼睛大大的,脸圆圆的,好萌呀,我好幸福呀 这简直是天堂吧,听得我头也不晕了腰也不酸了腿也不疼了心灵都被净化了…… 真的太可爱了怎么会有如此甜美的声音 笑起来,萌!叫姐姐,萌!扑逗猫棒,萌!外放听,萌!戴耳机听,萌!正着听,萌!倒着听,萌! 我有正太瘾……嘿嘿嘿小男孩嘿嘿嘿可爱的小男孩(´ཫ`)从bk到声音都萌死了,被这样的小男孩叫姐姐说最喜欢姐姐了喵也太幸福了,喵喵叫就是想要姐姐亲亲了吧( ˙³˙)管你这那的我直接一把抓住顷刻炼化直接亲死 哎呦感觉完全就是一只小黑猫翘着尾巴又傲娇又得意地睨着你,但是缀在你身后眼睛亮亮的满嘴姐姐姐姐的又很像小狗狗,宝宝你是一只小狗猫,小猫狗 我往哪个方向拜可以养到这样的小宠物,信女愿意从现在开始焚香沐浴吃斋念佛(´ཫ`) 我甚至没有什么色色的想法……萌得我产生了母爱 当然没有说他不色情的意思……在耳边亲亲和耳语真是给我听爽了感觉我已经飘飘然已经升天了 唯一的瑕疵可能是舔耳有点吵ww感觉吃得喷香口水声好大哦www我耳朵有点瞎了宝宝(by  三桥渡全肯定
【韓国語版】りっかが悪いんだからね~年上幼馴染のお兄ちゃんとセックスしちゃうJKの話~ [수제교자회(手作り餃子会)]
【韓国語版】りっかが悪いんだからね~年上幼馴染のお兄ちゃんとセックスしちゃうJKの話~ [수제교자회(手作り餃子会)]
애초에 릿카가 나오를 좋아한다는 암시가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나름 순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오가 릿카를 좋아하는지? 는 잘 모르겠습니다. 옆집에 옆방 사는 사이라서 나오가 다른사람과 읍읍하는 소리를 릿카가 듣고 질투같은 감정을 느끼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 후에 평소처럼 릿카가 나오를 찾아갔다가 바로그냥 호로록 잡아먹힙니다. 캐들 캐디도 참 예쁘고, 그림체 너무 좋고 씬도 쫜득하게 묘사해주셔서 저도 호로록 잘 읽었습니다. 분량은 조금 짧았지만, 마지막에 캐 설명? 하는 곳에서 나오의 마음을 살짝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죄책감도 가지는... (물론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동인이니까!) 후속편이 너무너무 보고싶네요!!뒷내용이 궁금합니다! 번역은 믿고보는 분이어서 걱정 하나도 안했는데 역시나 잘 읽혔습니다!by  악악
奥手男子はあたふたしない [white mist]
奥手男子はあたふたしない [white mist]
非常可爱的一本啊!就这ai翻译听的。 男主是非常青涩的,第一次做还写了笔记演习了好多遍但是完全没用上啊!真枪实弹开始的时候,乱成一团啊! 不过做的时候一直表白,能感受到满满的爱意,喜欢! いなりうづき老师我们喜欢你www,配得太好了呜呜呜呜 bk萌得没边了!by  着火的猫

同人作品おすすめ特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