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っとおしえて淫魔様 エロトラップダンジョン(?)の話」のレビュー一覧

2026年07月02日 13時59分 割引終了
もっとおしえて淫魔様 エロトラップダンジョン(?)の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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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ロトラップダンジョン(?)に迷い込み、スライムに襲われたり二輪挿しで連続絶頂する話
J.GARDEN
連続絶頂 サキュバス/淫魔 ボーイズラブ アナル 触手 複数プレイ/乱交
  • 販売日: 2025年04月0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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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件中 1~4件目

新着レビュー

生贄は生還できません! [sin]
生贄は生還できません! [sin]
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나 끈적끈적한 표현을 좋아하는데 수도 귀여움 공이 개일땐 너무 커서 버거워하는게 좋았네요 인간폼도 잘생겨서 좋음 덩치차가 확실해서 너무좋음… 인간폼이어도 수인? 이어서 노팅도 해요 수가 반말하다가 높임말하다가 하는거 귀여움ㅎㅎ 내용은 거의다 씬임 씬을 진짜 잘그리는작가님이십니다 액체랑 표정표현을 엄청 잘하심 수가 좀 츤데레기질 있는것같아요 보이스화되면좋겠다by  kamehameha
淫乱メスBitchの性欲管理係 [Carbohydrate]
淫乱メスBitchの性欲管理係 [Carbohydrate]
문란수의 매우 가벼운 바람기 엉덩이에 우는 공도 너무 좋고요... 조금만 바빠도 뻔뻔하게 놀다오는 문란수 혼내주기가 주된 내용 됩니다. 짱이네요... (모브 파트는 수 혼자 목소리로 나오고 따로 모브 목소리 없어요 아마도? 중반부터 듣는 사람 올림) 후반부에선 공이 더이상 못 참아서 때리는 것도 나오니 이 점은 주의! 입니다.(여긴 소재 모르고 보면 괴로울 수도 있다 생각. 그런데 수가 그동안 쌓은 업보가.. 참말로 많아서.. 주의소재만 참고하면 충분.) 근데 스팽킹 소리가 제대로 라서 좋아요... 아 좋다. 취향 맞으면 짱이라 생각됩니다. 번역판도 있음 좋겠다...by  지나가던 후죠
【韓国語版】ご主人様、交尾の時間です。 [チサモン(치사몬)]
【韓国語版】ご主人様、交尾の時間です。 [チサモン(치사몬)]
주인이신 분께서 못 참고 천박한 얼굴로 좋다고 오흑♡거리는 이상한 탁한 신음 흘리는데 웃겨서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그만큼 좋으셨냐며~ 아 귀엽네요, 주인씨. 고용인의 제멋대로에도 큼흠거리면서 이끌려다니는 것이 아아주 맛있고요, 도련님 벌 받을 시간입니다도 함께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버지랑 아들이랑 똑 닮았네용! 누구 아들 아니랄까봐 도련님도 참 즐겁게 읽었어요! 작가님 그림체-신체의 피부나 살이 눌리는 묘사가 쫀득쫀득한 찹쌀떡이나 푸딩이 눌리는 것 같아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굳굳~! +근친은 아니고, 주인분과 고용인이 삐-하는 장면을 아들이 본다거나(이게 능욕 아니면 뭐가 능욕이란말인가...) 반대로 고용인끼리 하는 장면을 바라보는 아들을 관음하는 아버지라는 장면이 짧게 나옵ㄴ디ㅏ! 하...죽기 전에 디엘사이트 계정 터트리고 가야지 진짜by  왕가떡대남헌터
【声我慢密室】発情した彼氏にネカフェで犯される受け [うじ菓子]
【声我慢密室】発情した彼氏にネカフェで犯される受け [うじ菓子]
소리를 참는 수만 나오는 시츄보가 17분(+50초) 동안 얼마나 야할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이게 되네. 정말 댕꼴리고 좋아요 짱 대사들 막 어려운 건 없음! R18에서 흔히 나오는 말들임! 소리를 참는 거라 발음이 뭉개져서 긴가민가할 때도 있는데, 대사가 없어도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흐름이고, 동작 파악이 되는 효과음들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괜찮았음! 넷카페 천장 뚫려있으면 한국의 룸카페 구조 같은데 왜 거기서 그런 짓을...ㅋㅋ 우지쿤의 이... 입에 뭔가를 물고 있을 때의 소리가 진짜 좋다. 키스랑은 확연히 다른 느낌의 소리를 잘 표현하고 있어서, 그게 느껴지는 게 좋음. 펠라만이 아니라 그, 초반에 아마 손가락 입에 넣은 것 같은데. 그게 구별이 되는 게 신기했음. 声我慢은 참으려고 노력하는데 새어나오는 신음이 점점 더 흥분이 짙어지는 게 느껴져서 좋음. 거기서 더 흥분하면, 상대를 말리고 싶어도, 입을 벌리면 신음이 나와버리니까 말도 못하는 거 정말 귀엽지. 들으면서 이런 게 느껴져서 좋았다는 말. 펠라하는데 공을 자극하는 말을 몇번을 해서ㅋㅋ 이라*는 자초한 거야 이정도면 ㅋㅋㅋㅋ 펠라 씬 진짜... 리얼해서 좋다! 같은 게 아니라 그... 다른 의미로 좋았음. 맛있었다. 허벅지 팍팍 치는 소리도 좋아. 스스로 소리를 못 참을 정도가 되니까 입 막아달라고 하는 거 좋았고. 연속 절정이 정말 좋은 건 그거지. 간 직후에 계속 자극하면 이성이 좀 슬슬 날아가서, 소리도 반응도 약간 헤롱~해지는 게 정말 귀엽지... 들으면서 이런 게 느껴져서 좋았다는 말!by  moss onthe rock
【韓国語版】セックス依存系寂しがり屋さん、カントボーイ化で悪化と思いきや……? ~キスイキしちゃうくらいめろめろになる恋、始めましょう。~ [lovelymelo]
【韓国語版】セックス依存系寂しがり屋さん、カントボーイ化で悪化と思いきや……? ~キスイキしちゃうくらいめろめろになる恋、始めましょう。~ [lovelymelo]
씬도 스토리도 재밌었어요. 미츠하시 성우님 작품은 어떤 것을 들어도 돈이 아까웠던 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 작품은... 돈을 더 드리고 봐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절정 다음의 여운이나 갑작스러운 자극에 놀라는 연기들이 일품이라 작품의 현장감이나 몰입도가 엄청 좋아요! 중간중간 우는 연기도 정말정말 귀여워서 듣는 내내 곤란했습니다... 번역이야 괜찮았는데, 가끔씩 신음소리나 대사 뒤에 하트를 넣으시더라고요. 저는 극호였는데(ㅎㅎ) 그동안 다른 작품 구매할 때는 하트신음을 잘 못봤어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by  멋대로
【韓国語版】【ケーキバースBL】”甘く”歪んでいく僕と幼馴染の日常 [Ookami]
【韓国語版】【ケーキバースBL】”甘く”歪んでいく僕と幼馴染の日常 [Ookami]
바보인가 순애인가 했는데 순애임 트랙6 플레이내용이 안 써있는데, 그... 이거 해피엔딩입니다 그렇게 얘기 하고싶다더니 관계 전도 아니고 관계 후에 17분을 대화한다고? 했는데 아니었음ㅋㅋ 아무튼. 설정상 성별이 크게 상관 없어서인가 "남자끼리잖아...!"하지 않음 마나토(수)가 망설이는 건 토우야(공)를 걱정하기 때문임... "이러고만 살 수는 없잖아! 네 인생이..!" 같은 느낌 (공이 여친이 있는 것도 그렇고 (여친분도 토우야를 가볍게 만나고 있었길 바람... 아니면 좀 그렇잖아...) 아니 냅다 덮쳐진 너는 괜찮냐고 토우야의 감정을 알면 그걸로 괜찮냐고~! 마나토가 토우야랑 함께 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시츄보 전체적으로 토우야를 꽤 많이 부름! 캐스트토크 마지막에 혀 씹은거ㅋㅋ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짱 이하 스포 및 주접 트랙1 함바그 먹는 소리 귀여워ㅋㅋㅋ 트랙6의 "결단"이 진짜... 턱 떨어짐 마나토는 왜케 토우야를 좋아하지? 바보수인가?했는데 바보가 아니라 자기가 맞다고 생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거리낌이 없는 것 같음. 토우야를 선택한 거지... 피 빨리는 부분 너무 좋았고 빨린 이후에는 신음이 진짜, 전혀 참지 않는 소리여서 너무 좋았음by  moss onthe rock
【寂しい者同士×異種婚×旦那様呼び】寂しい神様が退魔師を娶るまで【KU100】 [斉藤しおん]
【寂しい者同士×異種婚×旦那様呼び】寂しい神様が退魔師を娶るまで【KU100】 [斉藤しおん]
孤独な神様と流浪の果てに居場所を見つけた退魔師のルカの物語。 異形でありながらも無邪気で深い愛を持つ山神様と傷つきながらも安寧を選んだルカの淫らでどこか切なくそして温かい純愛なのにぐちゃぐちゃどろどろに蕩けそうなほどえっちでどうにかなりそう。 山神様の精○入りのお酒でどろどろに酔わされ誰が考えたんですか??と思わずにいられない大事な部分が何も隠せない花嫁衣装を着せられて生け贄にされかけている冒頭から気がつくと触手まみれで。 触手の集合体である性欲が強い自覚のない無邪気な山神様による可愛すぎる意思疎通。 「嬉しいっ。すきすき」 「もっとお喋りしたい」 「さびしい」 「痛くしないナデナデするだけ」 ルカの体に触れている時だけ送れる思念がひたすら無邪気で優しいけど加減がわからないという。 喉奥まで触手を送り込まれ人間の許容量を超える快楽に絶頂させられる触手姦。嘔吐しながらも受け入れてしまうルカが可哀想でかわいい。 体を重ねようとするとルカが泣いてしまうのでかつて人間を壊してしまったトラウマを持つ山神様は彼の涙を見て一度は彼を解放しようとするのが切ないです。 触れるだけで意思疎通ができる山神様だからこそ「行くあてがない」というルカの言葉の裏にある寂しさを誰よりも理解できてしまっていて。 神の子を身籠るという居場所のない二人が家族になる瞬間が胸が締め付けられるものがありました。 最終Trの触手赤ちゃんと旦那様との日常では33分超という大ボリュームでかつて孤独だったルカが今や神様に愛される伴侶となり触手の我が子を愛でるというこの上なく甘やかで幸せな日常が描かれているので異形懐妊が苦手ではない方はぜひ。 CV.富永修平さまのツンケンしてギャーギャーしていたルカから優しくどこか蕩けるような演技の変化もあって聴き終えた後には深い多幸感に包まれる叙情詩のような純愛婚姻譚。ツンデレからのデレが最高でございました。by  ねー(夏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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