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전개, ㅈㅎ한 피 핥아먹는 장면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얀데레, 정의구현 ㄱㄱ을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수 쪽이 먼저 나쁜 짓을 했으니 벌 받는게 맞지 싶으면서도, 어느순간부터 너무 불쌍해서 숨겨주고 싶은 기분이 들었달까요…
가끔 이 작품의 초반과 비슷한 것들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걸 보면서 정말 이대로 행복해지는거니 너네? 같은 기분과 그래그래 아주 좋구나 ^___^ 같은 기분을 느끼곤 했는데, 여기는 이대로 행복해지는거니 너네?에 아주 강렬한 답변을 해줍니다
다만 수의 사회적 체면이 ㅈㅅ하는 장면이 있어서 공감성수치가 심하신 분들은 주의하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