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이쁘고 좋았음 장수가 짧아서 표지빼고 본문 25p 내용이랄게 없고 그냥 둘 얼굴 조합이랑 설정 좋은데 더 길었으면 좋을 것 같다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함 짝사랑집착공인데 쉬운수열등감수인데 2가 나온다면 연습생시절이나 왜 공이 좋아하게 됐는지 등 공의 집착공 모습이 더 나왔오면 좋을 것 같음 쉬운수 키워드도 귀여운 포인트여서 둘의 성격조합이 맛있는 거 같음
4각관계 맛있네요 공은 수를 좋아하고 수는 자기맘 부정하고 같은 회사 여성 직원이 수 좋아하고 또 다른 여성 직원이 수 좋아하는 분을 좋아하는.. 작품 안에선 여여관계성이 쪼만했지만 여기에도 흥미가 생겨버림 아무튼 공이 수를 학창시절 고백공격을 하고 직장까지 같은 곳에 가고 결국 수 집에 무단침입해서 수를 ㅈㄴ게 따먹습니다 수는 중간중간 공을 좋아하는 듯한 감정선이 나오는데 부정해버립니다 사실보면 걍 쌍방임 해피엔딩이네요
계약서 착각해서 수가 공한테 ㅈㄴ게 따먹히는 내용임니다 제대로 된 계약 맺은 후 뒷 내용 더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은데 없어서 아쉬웠어요 2나왔으면 좋겠네요 악마랑 공 키차이 나고 나이 차이도 많이날듯 공은 대학생 공이 애초에 악마를 좋아해서 수를 그냥 존나게 따먹네요 그리고 수가 잘 느낌니다 넣기만 하면 절정오는 듯 아무쪼록 수 얼굴이 제 취향이여서 만족이네요 그리고 그동안 산 작품들 중에서 효과음 번역돼 있던 것이 잘 없었는데 이 작품은 효과음도 그렇고 글자를 깔끔하게 넣어주셔서 좋았어요
아내를 만나기 전 경험도 없는 남편인데 관계할 때 존댓말 하는 것도 얼굴도 꼴림 저 얼굴에 지금까지 아무도 안 만났다고? 개꿀임 따먹어줘야 되는 남자임 아내 텐션따라 앙앙대는 것이 꼴림 처음에 10살 연상이라고? 했는데 남편 얼굴도 그렇게 안보이고 둘이 잘 만난 듯 분량이 짧아서 아쉽기는 한데 할인할 때 사서 만족함 이 작가가 여공남수를 참 잘 그리는듯 다른 작품도 사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