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공략편 번역 올라오기만 기다리다가 바로 사서 읽었는데 후회없어요... 다 최고예요
전생모브 시리즈 첨엔 그냥 수면간에 혹해서 샀는데
둘의 순애가 너무 좋아요
이번 편에서는 테오가 기억을 잃었으면서도 속절없이 모브한테 빠져드는 게 너무너무...
둘은 어디서든 어떻든 사랑을 할 운명인 게 개좋아요
모브가 미셀레소라고 부르는데
테오도어가 그건 너도 마찬가지지 않느냐고 하는 게 사소한데 은근 벅참여...
이 작가님 다른 작품에서도 수면간 그리셨던데 저랑 취향이 잘 맞으시는 것 같아서 좋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