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着レビュー
네토라레가 아니고 그냥 개막장 사태인데. 이거 맞아요?
얼탱 없는거 보고싶으시면 이거 보시면 될듯합니다.
네토가 문제가아님. ㅋㅋㅋ 아... 이런 신선한 작품 좋아서 재밌게 잘 봤어요.
이 친구들을 어쩜? ㅠㅠ 다음내용이 있다면 바로 사서 볼거같아요.
이렇게 말했지만 일단 네토는 맞는데, 네토의 피폐함 없이 잘 봤어요.
컨트요소도 잘 사용해주셔서 괜찮았어요. 근데 컨트가 문제가아님. 애네들 어떻해요?
번역 매끄럽게 잘 읽혔어요 굿.
보자 마자 너무 취향일 것 같아서 바로 구매해서 봤습니다
역시나였습니다
헤테로였던 수 집착공이 길들이는 과정은 재미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 것이 될 때까지 대답 종용하는 내용이 진심 개꼴려요;;
스토리도 뽕빨물 이런 거 아니고 개연성 좋고 괜찮구요
너무 재밌어서 끝나는 게 아쉬웠어요...
속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제발 출시해주세요..
다음권 무한히 기다리고있어요
DL에서 구매한 작품중에 최애에요
수가 까칠한 검은 고양이같고
모브가 친절하게 조교해줍니다
그림이 컷마다 꼼꼼하게 예쁘고 대사가 알차고
제 어휘로 다 못쓰겠어요 ㅠㅠㅠ 아무튼 엄청 야하고 좋습니다 님들 한입만 먹어보세요
그냥 탁탁찍이 아니라
탁탁탁탇 그만 탁탁 제발그만 탁탁탁이라 맛있어요
너무 짧고 강한 씬에 질렸다 하시는분 이겁니다 이걸 먹어보세요
相手を見て仕事の仕方をえらんでる賢い(?)男娼の主人公が、体格がデカくて、愛も重い感じの攻めに延々とせめられつづけて、さらに延長もされちゃうお話。ある意味下克上的なあれなのかなともおもうんだけど、最初からの数ページで描写される世間を舐めてる主人公が、だずけてー!となるのがかわいいです。結局、何回戦までいったんでしょおか…ま、結果お金になるからいいのかな。受けの顔が生意気でかわいいのと、攻めの体のムキムキとの体格差がよかった!
2026年09月1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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