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맨さんのレビュー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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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디펜스 에로게는 둥지짓는 드래곤으로 처음 입문했는데 에로와 던전을 합쳐놓으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오기도 하지만 막상 잘만들어진 게임을 꼽아보라면 몇개 되지 않아 아쉬운 장르이다.
던전즈 레기온, 고블린의 소굴 그 외에도 몇개의 괜찮은 게임들이 있는데, 이게임 역시 잘만든 게임의 범주에는 충분히 들어갈 만함. 탑뷰의 핵앤슬래시 시스템을 쓰고 있으며 유사한 장르의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3D 리얼타임 액션 게임으로 제작되었다. 전투와 약탈시스템 역시 잘 만들어져 있음, 최적화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픽 수준에 비하면 랙이 심한편이다, 아군의 병력이 많아지거나 특히 마법사를 여러명 배치할때 랙이 심해진다.
고블린이라면 빼놓을수 없는 교미와 번식시스템 역시 충실하게 만들어져 있다 주인공 역시 다른 고블린들처럼 하나의 유닛으로 취급하고 있는데. 문제라면 고블린 킹인 주인공 유닛의 전승 스탯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중후반으로 가면 주인공으로 교미를 하지 않고 스탯이 좋은 부하 유닛들만 주구창창 교미 시키게 된다..
뭔가 기껏 납치해온 암컷들을 부하 고블린들에게 NTR 당한 기분이 들던데 이걸 노리고 만든거라면 제작자는 고블린에 NTR을 섞어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에로의 천재일거라고 생각함
플레이어 유닛의 전승스탯을 올릴수 있는 수단이 존재 했으면 좋겠다. 고블린 마스터 라면서 일반 고블린들 보다 스탯이나 스킬등이 밀려서 너무 불쌍해보임
컨텐츠가 아주 많진 않지만 볼륨은 적당한편이고 시스템 자체는 잘만어져 있기 때문에 포텐셜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유사한 시스템으로 후속작을 낸다거나, 아니면 에로를 좀더 강화해도 좋다고 생각함 DLC 발매시 구매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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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제목의 라노벨 같은 게임입니다
가격대비 볼륨은 약간 아쉽습니다만 앨리스소프트엔 신세를 많이 졌기 때문에
한글판이 보이길래 고민하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인력을 갈아넣은 수준급의 2D 모션을 볼수 있으며
다키스트던전 + 대번장 을 합쳐놓은듯한 느낌이 이 게임의 첫 인상
아트와 비주얼은 굉장히 강렬합니다 앨리스소프트 답게 훌륭함
장시간 플레이시 눈이 조금은 피로하다고 느낌
던전 답사는 다키스트 던전처럼 일자로 선 네명의 파티원으로 전열 후열을
이동하며 전투하며, 아이템 획득과 납치를 할수 있음
포주 파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쟁업체의 레벨이 빠르게 상승하기 때문에
납치해온 인력을 소모품으로 활용하는것 보단 각잡고 스킬작을 해서
에이스급 몇명을 만들어 둬야 돈 많은 호구들을 물어올수 있음
중요한건 손님보다 손놈이 훨씬 많고, 부정적 기벽을 챙녀한테
주는 진상들이 많기 때문에 (문신 기벽이면 챙녀한테 문신 새기고 가고
휠체어 기벽이면 앉은 뱅이로 만들어 주고 감 진짜 미친놈들 투성이임)
손놈을 차단하는 수문장 캐릭이 필수 못생긴 외모 D급 캐릭 버리지 말고
한명은 꼭 놔둬서 미친놈이 올때 방패로 쓰는걸 추천함
(그러면 다른가게로 가서 다른가게 에이스 휠체어 탑승 시켜줌 ㅆㅅㅌㅊ)
탐사파트 포주파트 둘다 굉장히 잘 만들어진 게임인데
정말 아쉬운건 그 두개가 끝임
여기다 뭔가 어반 판타지 같은걸 잔뜩 끼얹어서 엄청나게 볼륨을 키웠다면
R18 페르소나 같은게 튀어 나올거 같은데.. 잘만들어진 게임과 설정 캐릭터가
볼륨의 부족함으로 인해 묻히는 기분이라 그게 정말 아쉬움
부족한 볼륨을 채워줄수 있는 DLC가 나온다면 구매 의사 있음
정식 한국어판을 발매 해줘서 감사합니다
이게임의 후속편인 모노크롬 판타지를 구입했었음
영문판이었지만 영어가 어렵지 않아서 즐겁게 플레이함
전작인 이 게임을 발견, 한국어 발매판이 있길래 구입함
모노크롬 판타지의 압도적인 볼륨에 비하면 볼륨은 좀 작음
그래도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일상물의 느낌을 잘 살림, 주인공의 직업은 학생/벡수/프리터/사회인 중 하나
학생은 돈과 시간이 전부 없지만 신체스탯 만큼은 제일 좋음
백수는 시간은 넘치지만 돈이 없음
프리터는 뭐든지 적당함
사회인은 바쁘고 신체스탯도 엉망이지만 소득이 높다
다회차 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시작은 신체 스탯이 높은 학생을 추천함
제한된 금액으로 이것저것 결정해야 하고 생활을 유지해야함
컵라면으로도 생활은 유지할수 있지만 여동생의 기분이 박살남
착실히 운동을 해서 신체스탯을 상승시키면서 돈도 벌어야함
흑백으로 제작된 게임이라 처음엔 좀 어색할수도 있는데
H씬에 들어가면 오히려 몰입이 잘됨
여태껏 봐 왔던 에로 동인지 대부분이 흑백인지라 몰입이 잘된거 같음
이런게임을 찾아서 플레이 할정도의 사람이라면 아마 대부분은 공감할거임
제작자가 이점을 노리고 만들었다면 에로의 천재 일거라 생각함
여기다가 어반판타지 스러운 뭔가를 섞으면 초갓겜이 될수도 있었을거 같음
판타지 RPG 를 섞어버린 모노크롬 판타지 처럼
이 시리즈의 후속편이나 DLC는 항상 기대하고 있음
고민할 필요도 없는 좋은 게임이니 당장 사십쇼
5/5
2024년 구입한 에로게중 개인적으로 순위 없이 베스트 3 를 뽑으면 포함됨
나머지는 야리스테 메스부타 그리고 모노크롬 판타지
로그라이트 던전 RPG 인데 탄탄하게 잘 만들어져서 게임 자체로도 손색이 없음 섹스를 통해 히로인이 강해지고 정작 주인공은 강해지지 않아서 여자한테 얹혀사는 기둥서방 혹은 파티의 짐꾼같은 느낌을 받게 했으나 모유를 마시면 스탯이 상승하는걸 알게 된 후 지속적인 섭취로 인해 주인공이 엄청나게 강해져서 게임의 난이도가 하락하게 되었음 이렇게 되면 잘만든 로그라이트 RPG 보단 평범한 에로게 난이도로 플레이 하게 되니 게임 자체를 즐기고 싶다면 모유 치트는 적당히 사용하는걸 추천함
던전에서 조우하는 랜덤 인카운터들도 충실하게 잘 만들어져 있음
기본적으론 순애물임, NTR 요소가 있긴 하지만 많지는 않고 회피 가능함
능욕씬을 얻기 위해 배드엔딩을 보지 않고 클리어만 해도 얻을 수 있음
히로인 모니카가 굉장히 귀엽고 일러스트의 구도나 퀄리티도 수준급
표정의 변화가 좋고 H scene 에선 Live 2D 까지는 아니여도 조금씩은 움직임
아이템도 꽤 다양하고 접두/접미사나 등급이 존재해서 파밍하는 재미도 있음
최근엔 이런류의 게임은 접할일이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아주 즐겁게 플레이 할수 있어서 좋았음, 서양 RPG 중엔 이런 스타일의 게임들이 꽤 많지만 일러스트나 캐릭터의 외모 등에서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함 에로게라면 특히나 더 그렇고
에로를 제외하고 보더라도 던전RPG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었구나 싶을 정도로 상당히 제대로 된 게임이고 가격대비 볼륨도 적당함, DLC 나 후속작이 나온다면 구매할 의사가 있음
DLC가 나온다면 다른 던전이 추가 된다거나 히로인이 늘어나서 하렘루트 같은것도 생긴다면 더 좋을거 같음 다른 마을이나 지역도 있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되면 에로게가 아니라 본격적인 RPG 겠지만
한글번역도 상당히 잘되었음 H씬에서의 노가다 요소가 좀 있는데 일정횟수 이상에선 적당히 스킵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도 있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음 스킵이 되는 씬들도 있지만 전부는 아님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