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年03月10日
2025年03月10日
2025年03月07日
일러레 교카이의 특유의 색감과 작품의 분위기는 사이버펑크라는 분위기에 잘 어울리며 특유의 H신 역시 본작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준다. 무엇보다 무려 공식한글이라는 사실은 수 많은 한국어 사용자들이 경악하기엔 매우 충분했으며 적절한 기회만 수반된다면 다들 구입하기엔 매우 적합하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마치 다키스트 던전이라는 작품의 영향을 받은 것이 잘 보인다. 물론 그것보다는 분위기가 가벼운 편
이 작품은 그냥 모두가 부도덕한 피카레스크 세계관이다. 전형적으로 억압적인 디스토피아 도시도 그렇고 거기에 저항하겠답시고 여자들을 잡아서 강제로 매춘을 시켜서 돈을 번다던가 하지만 결국에는 하다보면 세계관에 적응되게 될 것이다. 어차피 앨리스 소프트 게임에서 등장인물들의 도덕성을 논하는게 얼마나 의미없는지 알지 않는가
有名作のワンシーンを前後編に分けてアニメ化したようだ。15分と短い尺の都合でさっさと話を進める必要があるため、この作品だけだと何が起きているのかわからないと思うが人を色狂いの猿に変えるウィルスが蔓延していることさえ理解すれば問題なし。
前編のこの作品では褐色デカパイお姉さんが件のウィルスに感染した大柄なおじさんに襲われる。最初は強気な発言をするが男性経験がないのかあっという間に口先だけの抵抗になってしまう。
褐色お姉さんの揺れる爆乳が涙でぐしゃぐしゃの顔が素晴らしい。こちらの興奮を煽ってくる。やや短いが十二分に楽しめるいい作品だと自分は感じ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