路地裏に捨てられていたお姉さんを拾った少年の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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路地裏に捨てられていたお姉さんを拾った少年の話 [無事これアメーバ]
판매일 2019년 09월 29일
저자 菊池
연령 지정
R18
작품 형식
파일 형식
대응 언어
장르
파일 용량
13.55MB

작품 내용

어느 날, 뒷골목에서 거의 전라 상태로 버려져 있던 누나를 줍게 된 야마다 민.
이름을 물어도 모른다, 대답할 수 없다고 해서 포치라고 부르기로 하고, 몸이 더러웠기에 씻겨주기로 한다.

욕실에서 몸을 씻기고 있자, 포치는 장난삼아 민의 몸과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듯이 씻기 시작하고, 민의 자O는 무심코 발기해버리고 만다. 그것을 본 포치는 그것을 가슴에 끼워 씻기기 시작하고, 결국 민은 사정하고 만다.

조금씩 분위기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성지식이 없는 두 사람이었지만 자연스럽게 SEX를 하고 만다...

라는 내용의 오리지널 흑백 만화 작품입니다.
페이지 수는 표지 1p+본편 20p+보너스 2p의 총합 23p입니다.

(※작품에는 오네쇼타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작품은 일본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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