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品内容
■ 개요
레슬러 레오나로써, 해외에서 온 레슬러 바리・자・자이언트와의 시합을 펼치는 커맨드 입력식 배틀 RPG.
섹시한 레슬러가 악역 남자 레슬러에게 고통받는 모습은 무심코 흥분하게 되버릴 것이 틀림없다.
시합 사이에는 조력가로써도, 마을에서 활약하는 마을 사람들과의 온정 넘치는 교류도!
■ 프롤로그
Job(잡)이란, 프로레슬링의 경기중에 대전상대에게 지는 것을 뜻한다.
특히 이 당하는 역에 대해서는 jober(자버)라고 한다.
이게 상당히 고도의 기술로,
경기를 고조시키이 위해서 일부러 주역급 선수를 돋보이기 위해 힐 처럼 주변을 돌거나,
적절히 주역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상대를 궁지에 몰거나,연기자로서의 재능도 필요로 한다.
여자 레슬러로서 한 시대의 획을 그은 레슬러/레오나는
이 잡의 명인이기도 하자, 여자 프로레슬러 중에서도 실력도 최고봉이었다.
하지만, 프로레슬러 업계의 변화나, 짜고치는 시합의 수용이 줄어드는 등, 그녀의 출전 기회는 점점 줄어갔다.
그녀를 거느리는 캣 파이터 흥업 업적이 떨어져가고,
레오나 자신도 트레이닝의 중간에 다른 일을 함으로써, 사무소의 경영을 돕는 지경이 되었다.
그런 사무소에 갑작스럽게 들어온 제안이
수수께끼의 복면 레슬러 바리・자・자이언트의 일본 데뷔전의 잡인데….
■ H씬
본격적인 프로레슬링기술에 걸려 고통의 표정을 보이는 주인공의 모습에 주목!
싸움의 중간에 살짝살짝 보이는 살구빛 유두에, 다리 사이의 물건이 자신도 모르게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게 될 지도!
시합중에 불가항력적인 노출과, 미인 레슬러가 굴강한 남자 레슬러에게 고통받는 모습의 압도적인 일러스트 표현!
데미지를 받았을 때의 주인공의 표정에 주목!
통증에 고통스러우면서 수치심에 울 것 같은 풍부한 표현이 매니악한 성벽을 커버~!
싸움 도중의 생기있는 표정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배틀은 키보드로 준비한 커맨드 입력식이므로 액션 게임에 자신이 없어도 좋습니다!
■ 캐릭터
・玲雄那(레오나)
여자레슬러로서 한 시대에 획을 그은 레슬러.
잡의 명인이자 ,힐 역으로 당하는 역을 담당하는 만능 타입.
여자 프로레슬러 중에서도 실력은 최고봉
오프 날에는 마을로 나가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금방 만날 수 있는 레슬러로써도 유명.
※이 작품의 소개문은 제작 서클로부터 제공받은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