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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기사 미세아가 보상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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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기사 미세아가 보상 줄게 [砂時計と鉛筆]

作品内容

▼줄거리

숲에 둘러싸인 소왕국 부쿠리에는 온화한 왕덕분에 평온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왕이 병때문에 급서해서 그 집 공주인 미세아가 즉위하게 되었다.

그때 인국에 보낸 간자한테 부쿠리에 침략의 정보가 들어왔다.
노○ 매매로 출세한 인국은 부쿠리에를 침략해, 사람들을 노○로 만들려고 했다.
침략이 시작하기 15일 전. 부쿠리에에는 병사도 장비도 별로 없고 심지어 마을을 둘러싸는 벽도 없다.
병사들은 포기해 버렸는데 미세아만은 포기 안 했다.

"10일이나 남아 있으니까 이 나라는 강해질 수 있다! 우리는 이제부터 나라를 지키는 기사다! 나와 같이 일어나라!"

이렇게 공주 기사 미세아는 소수의 병사와 같이 국병력 강화에 나섰다.


▼개요

목적은 적 침략을 버티는 것.
그러기 위해는 미세아들의 세기, 병력, 방어력의 3가지가 '국순력'이 돼, 국방을 강화시켜야 한다.

하루가 시작해서 병사들 하나하나에게 명령을 내린다.
미세아 모험에 수반, 소재를 조달, 병사들의 장비 강화, 설비의 증강, 병사를 권유, 대기의 6가지.
병사들은 하루종일 그 명령에 따른다.
미세아는 밤이 될 때까지 마음대로 필드를 행동해, 소재를 모이든지 몬스터를 이기든지 해서 병사들과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얻은 소재를 국유 상자에 넣으면 나라의 소유물이 돼, 장비 강화나 설비 증강에 사용할 수 있다.
필드에서 패배하면 촉수한테 능○당한다.
국유의 소재가 일정 수 이상 있으면 장비 증강이나 설비 증강의 명령으로 한 명당 랜덤 수의 장비나 설비가 제작된다.
필요한 소재 수는 대신한테 물어 보면 알려준다.

나라가 소지하는 장비 ・나라의 설비 ・병원수로 '국순력'이 정해지고 일정치 이상이면 병사 권유도 가능하게 된다.
새 병사가 오면 명령할 수 있는 인원이 는다.

하지만 대기이외의 명령을 하면 병사들의 불만이 쌓인다.
보상으로 섹스해주면 불만이 해소되지만 이거는 하루에 1명밖에 못 하는데다가 미세아는 행동 못 하게 된다.
누군가의 불만치가 일정까지 쌓이면 모반 섹스가 일어나, 미세아는 병사한테 능○당해 버린다.
이게 몇 번이나 일어나면 조반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병사들에게 명령.
1명 고르고 보상 섹스.
미세아를 요리해서 자유 행동.
하루의 성과 발표.

一一이걸 반복하고 국순력을 증강해 침략국을 되갚는다.


▼어떤 걸 할 수 있냐?

1.병사들에게 명령해서 일 시킬 수 있다
2.명령뿐만 아니라 자기도 행동할 수 있다. 하지만 명령만 하고 자고 지내는 것도 가능.
3.어디부터 강화할지 자유의 선택이 있다.
4.침략국이라는 '플레이어의 행동이 옳았는지 시험'을 볼 수 있다.
5.플레이어의 조절로 야한 신을 많이 볼 수 있다.
6.이야기로 갈 데가 정해진 게 아니라 처음부터 마음대로 필드를 걸어 다닐 수 있다.
7.필드에는 많은 아이템이 떨어져 있고 채취할 수 있다
등


▼구애돼 있는 포인트

1.청순한 공주 기사가 점점 야해짐...
하루의 한 번의 보상 섹스를 선택할 때 미세아는 처음에는 저항감을 느끼지만
할 수록 스스로 원하게 됨.

2.병사들에게 명령해서 일 시키고 보상을 준다는 공주만 할 수 있는 시스템
종래의 RPG처럼 모두 자기가 하는 게 아니고 병사들에게 명령해서 일 시킬 수 있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음
그것뿐만 아니라 자기도 행동 가능함. 섹스에 시간을 쓰든지 자고 지내든지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음

3.나라가 변하는 딱 보면 알 수 있음
설비 증강으로 벽이나 망대 ・담 등이 살치돼 가니까 나라를 강화시키고 있다는 실감을 느낄 수 있음

※이 작품의 소개문은 제작 서클로부터 제공받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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