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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사와 남자를 낚는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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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사와 남자를 낚는 저주 [砂時計と鉛筆]

作品内容

◆ 줄거리

교회의 순결 기사 레시터는 임무 도중에,
사이비 종교의 책략에 걸려, 음마화되는 저주에 걸리고 말았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성욕을 억제할 수 없게되고, 음마에 가까워져간다고 한다.

교회 기사인 레시터에게 간음은 법도를 어기는 일.
완강하게 성교섭을 거절해왔지만, 음마화의 진행에 의해 정조 관념이 반전되어,
남자를 엮거나 매춘을 서슴지않는 걸레로……

성충동이 잦아들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만, 매일 음마화의 진행 정도는 악화되어만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완전히 음마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자유도가 높은 오픈 월드.
시간 경과의 개념이 존재하고, 시간과 함께 퀘스트가 발생!
마을의 모습이나 주인공의 몸에 변화가……!
밤에만 열리는 이벤트도 존재!
동생 리사나도 레시터를 서포트. 그 과정에서 몸을 파는일도……


◆ 취향

・청순 기사⇒음란화
・쇼타 역 강○
・누나의 쇼타
・매춘
・여성 상위 섹스
・역 헌팅
・이종간
・기승위
・자궁 씨박기
・배불뚝이 난교
・완전 함락
・악의 전락 END
・음마화 END

※이 작품의 소개문은 제작 서클로부터 제공받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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