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さんのレビュー一覧
| レビュアーランキング | - | (役に立った数:15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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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投稿数ランキング | 648位 | (総レビュー数:17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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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7月06日
도 되는 것이겠지요???
스토리 자체는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갑니다
이치하라가 워낙 미친놈이었어서 카노세군도 처음부터 엄청나게 의심하면서 들었네요ㅜㅜ
이치하라랑 카노세 파트가 반반일 줄 알았는데 카노세 파트가 훨씬 많았던 것 같아요
연기는 두 분 다 워낙 잘하시니 뭐
카노세 첫 씬 트랙이 잔잔하고 속삭임이나 립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에서 잠들어버린 적이 아주아주 많습니다......
결말까지의 스토리텔링이나 결말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일이 산더미인 상태로 트랙이 끝나버려서 진짜 이렇게 끝난다고?! 하면서 트랙 확인한 기억이 있네요
3편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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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태그 작품 중 가장 많이 돌려들은 작품입니다
씬이 세 번인데 약물 쓰는 게 두 번이라 너무 좋았고요
소재는 같아도 관계성이 달라져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약 먹이고 강제로 하긴 하지만 심한 짓은 하지 않습니다 순애입니다 순애!!
그리고 말로 괴롭힌다고 할지 놀리는 대사가 많은데 이게 정말 좋았습니다...... 얼마나좋냐면진짜좋음
여주가 경찰이라 야쿠자물 클래식 시나리오와는 다르게 흘러간다는 점도 재밌었고, 진행은 무난한데 결말이 신선했던 것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했는데 캐스트토크 들으니 또 그런가?! 하게 되더라고요
캐스트토크도 꼭 들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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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너무좋았어요
거의 작품 내내 존댓말만 쓰시고 히로인이 아무리 꼬셔도 발닦고 자라. 하시는 아저씨와 강압적으로 ○라 시키는 기사단장님이 공존합니다
젠틀의 끝을 달리는 초반부에도 참고 있다는 게 느껴지긴 했는데 후반에 고삐 풀리시는 걸 보니 진짜정말많이 참으셨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남편인데 자기도 좋아하면서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다른 번듯한 젊은 남자한테 시집보낼 생각했다는 게 너무 맛있는 설정입니다
수인답게 거근이라는 설정인데 한참동안 끙끙대며 넣고는 이제 반 들어깄다고 하는 게 엄청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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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좀 부드러운 분위기길래 의심하면서 들었는데 그럼 그렇지 이분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다 듣고 키워드 확인하니 '광기' ㅇㅋ
남주는 순진한 히로인의 가정교사라는 설정이라 히로인이 남주를 선생님이라 부릅니다
근데 선생님이 수업은 안 하고 이상한 것만 가르쳐요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는 거 보면 본인도 문제있는 거 알긴 하나 본데...
어느날 도쿄로 같이 놀러가기로 하고, 작품 소개문대로 히로인을 들고 날라서 감금이 시작됩니다
이 부분부터 고삐 풀릴락말락하는 미친놈 연기가 시작되는데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스토리랑 성우 보고 산 작품이라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의 연기였어요 웃음소리가 여태 들은 스메라기 미카도님 작품 중 제일 미쳤습니다
결말은 문호카프네 시리즈가 다 그렇듯...^^
결말까지의 개연성도 좋았고 분위기를 계속 고조시키다 하이라이트에서 터뜨리고 그대로 트랙이 끝나버리는 게 개인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
새벽에 듣다가 충격받아서 진짜 끝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하고 있으니 캐스트토크가 시작하더라고요
시리즈작이지만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라서 이 편만 들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SE도 몰입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쓰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쫄보도 무섭지만 볼 수는 있는 정도의 무서움이었습니다 오히려 추천해요 도파민아 가자
2026年06月06日
성우분의 예민한 연기를 들을 수 있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초반의 예민하고 조금 건조한 듯한 연기가 새롭고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히로인이랑 너무 빨리 사귀어버리는 게 개인적으로는 조금 슬펐습니다 좀 더 다투거나 삽질하길 바랐는데 ㅜㅜ
예민하게 구는 것도 자기 일에 진심이라 그런 거고 큰 서사가 있지는 않은데도 쿄스케가 제대로 성장했다는 게 느껴집니다
성가시다는 느낌이 들 때가 한 두 번 있었는데 귀여워서 잘 들었어요
자켓일러에 본성은 짐승이라고 써 있는데 각종 삿된 남주들을 보고 왔더니 이 정도는 아주 정상인으로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굴곡 없이 잔잔하고 쌍방순애하는 느낌이었어요 본편과 음성특전의 씬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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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5月31日
목 조르는 걸 전면에 세우고 나온 만큼 첫 트랙부터 졸라주십니다
여전히 히로인이 뭘 하든 무슨 선택을 하든 전~~~부 오빠가 원하는 대로 되어버리고요 오빠의 손바닥 안에 있다는 느낌이 전작 전전작보다 한층 강화된 느낌같기도 했습니다
웃으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 진짜 씨알도 안 먹히는 사람이라서 저도 모르게 터지는 장면이 서너 군데 있었어요 어라 설마 미친 건 나...?
트랙4가 a b로 나뉘어 있는데 하나는 정말 하드했고요 하나는 진짜 달달하고 야했는데 둘 다 트랙 마지막 부분이 너무 무섭고 신야오니쨩다워서 소름끼쳤어요
챠스케님답게 캐스트토크도 정말 좋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성우분의 생각이나 녹음썰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전 음성은 짧은 미니스토리 느낌인데(트랙 1~3이 다 이어지는 이야기) 특전 트랙2에서 신야가 누워있는 히로인에게 잔잔하게 해 주는 이야기가 좋았어요
짧지만 신야네 엄마 이야기나 신야 몸에 흉터가 왜 생겼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도 좋았습니다
근친~짭근 사이 그 어딘가로 받아들이고는 있는데 타 근친작들처럼 근친으로 수치스럽게 하지는 않습니다(피가 이어진 오빠/동생이랑 이런 짓을 하다니 음란하네 등...) 그래서 근친이란 느낌보다는 그냥 오니쨩이 이름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근친입문으로도 추천합니다...!
도구플/야외플도 나오고 신야가 워낙 말의 수위가 높다보니 제게는 은근 하드한 느낌이었는데 그럼에도 스토리 진행이 매끄러워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작품인데도 여전히 집중할 수 있는 재밌는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브코미디를 좋아해서 추천받은 작품이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중간중간 계속 피식거리게 되고 웃길 땐 웃긴데 야한 것도 장난없어요
끝까지 듣고 바로 시리즈 전편 구매했습니다
순서가 헷갈렸는데 이 편이 1편이고 그 다음부터는 ふたたび みたび 이런 식으로 순서를 다 적어주셨더라고요
그리고 이 성우분이 유명하신 건 알고 있었는데 이 작품 듣고 명성이 그냥 생기는 게 아니란 걸 깨달았습니다 미미나메 탑티어십니다 엄청났어요
처음엔 이 부장님이 미쳤나 하면서 들었는데 마지막 트랙 듣고 부장님을 응원하게 됐어요 츠루기부쵸 파이팅
어딘가 아주 약간 조금 이상하고 엉성한 남자랑 조금레벨다르다.여자의 개그물 좋아하시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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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5月16日
발매 전부터 샘플에 있는 드릴 바이브 소리에 쫄아있었는데 확실히 하드했습니다
별별거를 다 diy하더라고요 무서운 카페사장님 ㄷㄷ
성우분 연기톤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목소리라 잘 들었습니다 연기도 좋았어요
다만 스토리(특히 마유와 히로인이 서로에게 갖는 감정)가 생각보다 심심해서 만약 속편이 나온다면 이 부분을 보강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유의 이야기가 좀 심심하다보니 마유란 캐릭터가 세상 물정 모르는 떼쟁이 도련님같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음마교육 시리즈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들도 일부 나옵니다! 시리즈를 들으신 분이라면 반가우실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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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근친물 전혀 못 봤는데...
오니쨩이 페티쉬로 함수변환하고 가셨어요
1편보다 남매라는 점을 덜 강조해서 그런 건지 오니쨩을 이름으로 받아들이게 돼서 그런 건지 근친농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니쨩이 히요라는 사람을 너무 사랑할 뿐
오히려 가스라이팅(한 명이 아닙니다...), 사회와의 격리, ptsd, 공의존 키워드가 지배적인 느낌입니다
중간에 신야 없이 섭?남과 둘이서만 진행되는 트랙이 있어서(씬x) 신야 분량이 적게 느껴질까 걱정했는데 스토리가 탄탄해서 괜찮았어요
위기~절정 부분의 연기도 두 분 다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깔끔한 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트랙 제목이랑 신야의 마지막 대사랑 맞물리는 점도 좋았습니다
재밌게 들었어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