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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명 | 穴開きTシャ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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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일 | 2025년 09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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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플링 | |
| 저자 | 波朗 |
| 연령 지정 | |
| 작품 형식 | |
| 파일 형식 | |
| 기타 | |
| 대응 언어 | |
| 장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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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다함께번역」으로 작성된 번역 작품입니다. [ 다함께 번역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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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 번역자 목록 보기 ]
작품 내용
『네가 말했으니까.』
절친인 후지(공)와 집에서 술을마시던 중 호기심에 흡혈 행위를 허락하는 타치바나(수). 후지가 상대라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 얕봤던 타치바나였지만, 어느새 딱딱하게 반응하고 있던 하반신을 눈치챈다. 옷이 벗겨지고 손길이 닿아도 흡혈 후 녹아내린 머리로는 뿌리칠 생각조차 할 수 없고…….
절친과 충동적으로 선을 넘어버리는 밤의 이야기입니다.
※일부 흡혈 장면이 있습니다. 과도한 유혈 장면은 없습니다.
표지 1p + 본문 38p + 인물 소개 1p = 4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