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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명 | ちゅちゅ |
|---|
| 판매일 | 2024년 11월 03일 |
|---|---|
| 시나리오 | mtk |
| 일러스트 | 蟹見沢パン子 |
| 성우 | みつはし |
| 음악 | Dおりまー |
| 연령 지정 | |
| 작품 형식 | |
| 파일 형식 | |
| 기타 | |
| 대응 언어 | |
| 장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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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다함께번역」으로 작성된 번역 작품입니다. [ 다함께 번역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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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용
작품 소개
■1시간 52분+프리 토크!
■18세 이상 청취 BL 시츄에이션 드라마
■줄거리
외로움을 잘 타서 언제나 섹프와의 찰나의 행위에 의존하면서 살고 있던 미나모토 카구야는 어느 날 아침 일어나보니 하반신이 여체화.
백신을 맞아도 갑자기 변이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 때문에 수많은 섹프한테 버려지고 만다.
그럼 차라리 남자라면, 이라면서 현재는 질내 사정 OK를 조건으로 남자한테 안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피임약을 먹고 있지만 절대적이지 않지, 그래도 외로운 것보다는…… 이라는 식으로 계속 무리하는 카구야였지만 어느 날……
매칭 상대(게다가 아는 사이!?)가「섹스는, 그만하자」라고 말해……
회사원 × 컨트 보이 서점 점원
■캐릭터
수(受):미나모토 카구야(皆本輝夜) CV 미츠하시 님
28세
신장:181
직업:서점 점원
신규 졸업 때 취직한 대형 서점에서 계속 일하고 있는 겉보기에는 성실한 서점 점원…….
이지만, 뒤에서는 거의 섹스 의존증처럼 여성과 계속 관계를 가지는 걸로 외로움을 달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반신이 여체화가 되고 나서는 남자를 잡는 나날을 보냈지만, 어중간한 몸이라는 이유로 상대를 잘 잡히지 않고……
질내 사정 OK라는 글을 적어서 상대를 꼬시게 된다.
하지만 어쩌다가 매칭된 그와의 만남으로 섹스가 아닌, 자신이 정말로 원했던 걸 자각하게 되고…….
공(攻):니이지마 카이토(新島海斗)
26세
신장:176
직업:회사원(문구 메이커 기획)
문구 메이커 기획직으로서 가끔 회사 가까이에 있는 카구야의 직장에 열린 문방구 판매장을 방문하는 남성.
가끔 얼굴을 마주치는 정도였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카구야의 신기한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소개팅 어플에서 본 순간 깜짝 놀랐지만 거기에 쓰여있는 글을 보고 큰일이다, 라고 생각해 매칭 상대가 된다.
■수록 내용
트랙 1(11:14)
플레이 내용:없음
「그래서…… 어플에서 절 발견하고…… 다 알고서 메시지 보낸 거예요……?」
「하아-,…… 예전부터 그런 눈으로 보고 있었단, 뜻일까요……?」
「아아, 프로필…… 후천적 여체화가 된 지 2개월째, 질내 사정 OK, 라고 쓴 거 말이에요?」
「뭐예요 걱정이 된다니…… 별로 대화한 적 없고, 가끔 직장에서 마주치기만 하는 사람이 걱정한들……」
「뭐? …… 어째서라니…… 이유가 꼭 필요해요?」
「섹스할 상대를 원해서 어플 깔고…… 하지만 이런 몸으로는 여자한테 말 걸 수 없고, 그렇다고 해서 동성도 상대해주지 않죠……」
「그야 당연하죠, 동성을 좋아하는 남자는 하반신도 남자인 편이 좋은 게 당연하지」
「그래도 질내 사정 OK라고 말하면…… 평범하게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말 걸어주더라고요」
트랙 2(19:24)
플레이 내용:키스, 핑거링
「……응 ……하하, 어째 기분이 이상하네요. 일로 알게 된 사람 앞에서 반라가 되다니……」
「으응…… 자…… 보세요…… 여기……」
「……하…… 응…… 하하…… 어엿한 여자죠…… 어째, 자기한테 생기니 기분이 이상해요…… 당연하겠지만 남성기하고 감각이 다르고……」
「우와…… 하겠다고 말했으면서, 아직 축 처져 있네. 아까 그런 말을 한 것 치고는 …… 하-…… 얼굴이라도 숨기는 편이 좋을까요? 가슴 부분까지 숨긴다던지……」
「목소리 안 내는 게 좋다면 말 안 할 거고…… 뭐, 그다지 여자 몸으로 느낀 적은 없으니까 목소린…… 안 낼지도 모르지만」
「하하, 뭐예요 그게. 너무 사무적이라서 안 선다는 거예요? 하아…… 성가셔…… 남자 진짜 싫네……」
「크으으으으으으읏~…… 후, 훗…… 아아앗 앗 앗 아-앗……」
「시러, 시러 거기, 싫어…… 클리, 토리스…… 싫, 어…… 요…… 응, 으으으으으으응응~!」
「시, 싫어, 앗 앗…… 이런 목소리, 내, 내고 싶지 않아, 아아읏, 큭, 으으으으!」
「뭐야 이거…… 전혀 몰라 이거, 무리, 무리…… 하, 아앗 앗 앗……」
「후, 후…… 무리, 니까…… 아앗 앗…… 잠깐, 더는, 으으으읏…… 존댓말, 무리, 무리……」
「쓰지 않아도 된다니…… 머, 멋대로 정하지…… 응응으으으으읏~」
「안 돼 안 돼 안 돼 또, 또 온다, 온다…… 으, 으으으으으아, 아앗 앗 아-앗……!」
「시러, 아앗 앗 앗 앗…… 으, 으으…… 가는 사이에…… 가는 사이에 벌리지 마, 아아…… 아앗 앗 앗……」
「아, 으읍…… 쪽, 쪽, 츄읍…… 으브으으으……」
트랙 3(20:46)
플레이 내용:키스, 손가락 펠라, 핑거링, 시오 뿜기
「(결국 그 이후로도 계속 키스만 했다. 엄청, 끈질겼지…… 하-…… 정말…… 대체 뭐야 그 남자는……)」
「(아-…… 얼굴 마주치고 싶지 않네…… 싫어도 얼굴을 마주하겠지만…… 으-음……)」
「(그나저나…… 키스라던가 만져지는 거라던가…… 엄청 기분 좋았어. 그보다 섹스하지 않았는데도, 끝난 뒤에…… 상냥하게 대해줬어. 키스하고 껴안아 주면서. 섹스하지 않아도 상냥하게 대해주다니, 왜 그러는 걸까. 나, 태도가 최악이었는데……)」
「엥…… 힉!? 아…… 그, 그러니까…… 어째서 여기에…… 있는…… 거예, 요……」
「……아아 그러셔…… 하-…… 최악이야,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괜찮고 자시고 간에, 이미 앉았잖아. 귀중한 휴식 시간에 같이 있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아-……」
「시러, 앗 앗 앗 으으으으으읏~…… 으, 으으으, 아앗 앗 앗」
「안 돼, 안 돼, 지난번보다 더 깊은 곳까지 손가락, 넣지 마!」
「아아앗 앗 앗 앗 나, 나온다, 안 돼, 안 돼 안 돼…… 아앗 앗 앗…… 크으으으으으으으읏~……!!」
「하아아앙 아앗 앗 앗 앗 안 돼, 안 돼, 시오, 뿜었어, 아앗 앗」
「구멍, 꿈틀거리고 있는데 안을, 휘젓지 마 오, 옷」
「이대로 가다간, 굉장한 거 와버리니까아앗…… 뭐, 뭐냐니…… 내, 내가 알고 싶다고 바보…… 아앗 앗 앗 뭐, 뭔가아……」
「굉장한 거라니까, 파아 그치만, 아앗 앗 아 이, 이렇게 쾌락이 확 오는 건, 처, 처음인, 걸」
「안 돼, 안 돼아아앗 앗 아 이거 놔 놓으라고 더는 무리 무리 무리 으으으으으으 아아아아아아아아!」
트랙 4(21:20)
플레이 내용:쿤니, 시오 뿜기
「(나 어째서, 휴일에 동네 나와서 섹프랑 초록색이 풍성한 카페에서 책 읽고 있는 걸까. 이 녀석도 묵묵히 뭔가를 하고 있고)」
「저기, 아까부터 뭘 쓰고 있어……? 와…… 예쁜 잉크…… 라메가 들어간 초록색……」
「……용케도 이런 시, 알고 있구나. 만료저작물이 모인 사이트에서 읽은 거야?」
「확실히 일기를 쓰는 것보다 이런 시를 쓰는 편이 이 잉크랑 잘 어울릴지도…… 나도 이 시 좋아해. 영화에서도 나왔고 말야…… 응, 그래 맞아…… 옛날 영화인데……」
「(……어라? 대화하는 게, 편하네. 어째서지……? 평소처럼 긴장하지 않는다고나 할까…… 내 입으로 하는 말이 전부 자연스럽다고나 할까)」
「응……? 뭐, 필기구에도 조금 흥미가 생겼을지도. 내가 읽은 책을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은, 평소에도 하고 있고, 팝 쓸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우아아, 아앗 아, 아, 아아, 아앗-……」
「시, 러 오늘 엄, 청 나오 나왔, 아앗 앗……」
「아 힉, 아앗 앗 아-…… 하, 앙…… 」
「시, 시러시러…… 보○가, 자꾸…… 꿈틀거리고…… 있어…… 안쪽, 안쪽이 꽉꽉 조이고 있어……」
「힉!? 아앗 앗 시러, 시러 핥으면서 만지면 안 돼, 아앗 앗…… 히이이이이 아아아아아아아앙!?」
「아앗 앗 앗 앗 안 돼 안 돼 오오옷 자궁 자궁까지 손가락, 다, 닿고 있어……」
「시러어어 자궁구를 그렇게 무, 문지르면 안 돼, 앗 앗 앗 오, 오옷 옷 으으으으잇…… 응응으으으읏~!」
이후의 내용은 부디 본편에서 확인해 주세요!
트랙 5(20:15)
플레이 내용:(남자인 상태로)삽입, 콘돔 내 사정
트랙 6(19:45)
플레이 내용:삽입, 시오 뿜기, 콘돔 내 사정
트랙 7(07:10) 프리 토크
■Cast……미츠하시 님(@m1tsub)
■illust……카니팡 무샤무샤 님(@kanipankoBL)
■scenario……mtk 님(@bisyounennohiza)
■음성편집……D오리마 님(@orima_d)
■제작……tiutiu(츄츄) https://twitter.com/tiuti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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