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분 목소리가 너무 취향이고 수 연기도 지금까지 들었던 BL 보이스 드라마 중에 가장 취향이에요. 너무 낭창한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두꺼운 느낌도 아니라 뭔가 대사도 그렇고 현실적이고? 꼴리달까...
설명은 메리배드엔딩인데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배드 엔딩 같네요 ㅋㅋ
지금은 동생이 형한테 왕창 집착하는데 나중 가면 형이 정신붕괴돼서 동생한테 버려질까 봐 불안에 떨고 집착하게 되는 모습도 보고 싶네요... 후속편이나 외전 같은 거 안 나오려나... ^///^...
아무튼 너무 잘 들었습니다. 번역도 너무 깔끔하고 꼴리고(??) 좋았어요! 다른 작품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