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악さんのレビュー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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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러브 순애를 기대하시면 일단 안됩니다. 그냥 다른 분들 리뷰 보고 너무 충격대비를 심하게 해서 그런가, 생각만큼 무섭거나 심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제 뇌가 이미 녹은걸지도). 저는 멍이 나온다고 해서 막 씬마다 주먹질하나? 같은 생각을 했는데, 딱 한 컷에서 여러 곳을 때린 묘사만 나와요. 그래서 생각보다 덜하다고 느낀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묘사 조금이라도 나오면 싫어요 라고 하는분 아니면 할인 때 읽어보셔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강압적인 묘사는 아무래도 스토리가 스토리다 보니 많습니다.
애초에 여주도 지하철에서 ㅈㅇ하는 좀 나사빠진 정신머리를 가진데다가 채무자인 신세라서, 당연히 현실에선 절대네버있을수없는 일이지만, 끼리끼리 만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주가 엄청 불쌍하진 않았어요. 사랑 없는 씬들이긴 한데, 본편 후에 잠깐 남주시점이 나오는데, 나름 귀여운사람...? 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렇게 강압적으로 한 게 나름 이해가 되기도 하고...
궁금하시면 읽어보시긔. 분량은 조금 짧은것같아요.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남주가 참 잘생겼습니다.
번역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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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형제가 히로인을 잘 키워서 호로록 잡아먹는 내용입니다. 막스토리가 엄청 특출나고 그런건 아닙니다. 키잡의 '키' 부분에 대한 묘사가 그리 많이 나오진 않거든요. 그치만 냅다 잡아먹어버리는 씬들도 괜찮고, 할인할 때 가볍게 보기 좋아요. 저는 특히 동생쪽이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분량은 짧긴 짧아요. ㄹㄹ때 안잡아먹은건 최소한의 양심을 지켰다고 봐도 되는거...겠죠?
이미 뇌가 녹은 저는 본편 후 덤 부분에서 꽤나 꼴. 을 느꼈답니다.
궁금하면 츄라이츄라이.
해테로의 관계성에 미쳐있는 사람인데, 수가 너무 귀엽게 생겨서 구매했습니다. 적당한 뽕빨물 정도랑, 수의 귀여움을 기대하고 샀는데 그 니즈를 정확히 충족하는 것 같아요. 분명 감금인데, 분위기는 그리 심각하지 않아서 적당히 가볍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스토리는 보지 않고 구매했는데, 날 이렇게 대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두근)이라는, 의외의 클리셰가 등장해서 웃으면서 봤습니다. 생긴건 저래 크면서 공도 은근 귀여운 구석이 있을지도...
4편까지 있는걸 보고 구매해서 예상은 했지만 스토리가 비중을 꽤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할인할 때 한번 츄라이츄라이 해보시길.
번역도 효과음까지 엄청 잘 돼 있으니까 그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전 다음편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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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까지 잘 그려도 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림체가 너무 좋아요. 손목 잘 지키시고 계속 그림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사랑합니다...
여주 캐디가 쭉쭉빵빵한데 얼굴도 최고미녀고 남주는 한쪽 눈을 가렸음에도불구하고? 초미남이라 보는 내내 눈이 즐겁습니다. ㄹㅇ 이런 작품 그려주셔서 압도적 감사.
그렇다면? 그림체가 좋다고 다른게 부족하냐? 그럴리가요, 스토리도 아주그냥 맛도리입니다. 솔직히 로판 쫌 읽어봤다 싶으면 내용이 예측 불가능한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맛있어요. 클리셰는 클리셰인 이유가 있으니까요.
분량도 넉넉하고, 씬도 넉넉하고, 진짜 순애라서 마음 편하게 읽었습니다. 예쁜거 보고싶으면 여러번 재탕하기도 좋음.
결말이 너무 완결성 있어서 후속이 나올까...? 싶지만 아티 지제의 뒷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둘이 꽁냥꽁냥하고 행복해하는게 너무 보고싶네요ㅜㅜ!!
목소리는 이미 아는 성우분인데, 일러랑 같이 보면 사알짝 괴리감이 있었습니다. 근데 또 옷 입혀놓고 괴롭히는 상황 그려놓으신 맛잘알이라 또 좋고...
내용은 제목 그대로에요 연인끼리 절정참기 플레이 하는 내용인데, 아 진짜 다정하게 괴롭힘 당하는거 듣고 싶으시면 반드시 구매하세요. 아시다시피 미츠하시상 미미나메 엄청 잘하시는데 트랙 2가 그냥 그 자체라서 귀호강합니다.
뭔가 이렇게 괴롭히는 것도 좋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번역도 걸리는 부분 없이 잘 읽혔어요!!
남주가 여주를 오죠오죠 부르면서 지켜주는 보호자였다가 여주가 여러모로 너무 잘 커버려서 잘 잡아묵는 느낌의 작품입니다.
여주 캐디가 호불호를 탈 것 같긴 한데, 말랑콩떡같은 몸매의 소유자라서 보면 볼수록 나도 만져보고싶고 느껴집니다.
디엘 입문후 구매한 첫 동인이었는데 와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이것 말고 같은 캐릭터들이 나오는 작품이 두 개 더 있는 것 같은데 그 내용들도 이거 구매하면 함께 있는 것 같아요. 본편 제외하고도 분량이 차고넘칩니다. 남주 몸이 진짜 예쁘게 좋고 잘생겼어요. 문신 싫어하는 편인데 왠지 모르게 있어서 더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눈호강하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토리도 챙기셔서 더 좋아요.
키잡물 좋아하시면 무조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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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짓짜 미친놈같아요 뭐 멘헤라 얀데레 이런 미친 놈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푸뮤에 미친놈임... 중간에 주접글마냥 겁나 긴 텍스트 나오는데 너무 웃기고 일기장 나오는것도 너무 웃깁니다.
여주가 살짝 잉어....? 를 닮은 느낌이긴 한데 그냥 푸뮤푸뮤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나도 같이 푸뮤친놈이 되...(p)
러브러브하고 순애적으로 도른 남주라서 강압적인건 없고 그냥 웃으면서 봤네요 함뜨하기 전에 물먹이는건 처음보는듯
리뷰에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배뇨플이 나와요 저같경 살짝 당황했지만 이게 있기에 푸뮤친놈이 완성되는 것 같아 오히려좋아입니다.
번역도 매끄럽게 읽혀서 좋았아요!! 뚱쭝한 글도 완전 주접댓글 그 자체여서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습니다 띄어쓰기 중간에 안된 느낌도 들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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