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着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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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몇번이나 봤는지 모르겠음. 맹하고 유혹에 잘 넘어가는 가슴,엉덩이 큰 아저씨가 점점 선넘으면서 야해지는 이야기..
작가님이 진짜 만신인듯 그림이 쫀득함 인체도 잘 그리시고. 어디까지 떨어질건지 기대하면서 읽는 맛이 있었습니다. 안된다고 하면서 눈 까뒤집고 바들거리는 모습이 참 맛있었음. 천박하면서 흐름 괜찮은거 땡길때 주기적으로 찾아요. 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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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몸도 얼굴도 너무 야하게 생김 구멍까지.. 얼굴은 천사같은데 몸매는 퐁츄탱츄 남성향에서 볼법한 묵직함이라 좋았어요. 둘이 ㄹㅇ 순애인데 섹스는 천박하게 해서 너무 좋아요. 더티톡도 맘에들고 그냥 그림체가 쫀득쫀득해서 아주 꼴림. 보는 내내 젖과 꿀이 넘쳐흐르는 작품이었습니다…
가슴, 통통한 구멍, 자보드립 좋아하시면 천국일듯 합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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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07月08日
일단 그림체랑 인체 너무 잘 그리고 표정도 좋음 왕가슴 왕유두 좋아해서 후회는 안하는데 내용이 여러 NPC들 능욕하는거라 등장인물이 진짜 많음 좀 몰입하려하면 다른 캐로 넘어가는게 아쉽ㅜ
메인캐로 셔벌이 자주 나오는데 매우 꼴리고 좋음… 다른 캐들 좀 덜어내고 얘 점점 암컷화 되는거 더 보여주지..
번역은 다 괜찮은데 효과음 중에 큰 신음들은 해줬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음
그래도 전반적으로 맛있었습니다 가슴 좋아하면 추천
2026年07月0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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