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우지군 작품을 우연히 접한 후, 우지군의 dl작품은 모두 사고 우지군의 fantia를 구독 중인데도 리뷰는 잘 쓰지 않는 편인데,
요즘 정말 우지군의 연기력이 너무너무 좋아서 리뷰 남겨봅니다 ㅜㅜ
마사지물에 충실한 내용, 충실한 전개, 충실한 연기인데
요즘 들어서 더 우지군표 신음과 오호고에가 좋은 느낌을 줍니다.
사실 우지군이 못하는 연기가 없기는 한데요.
좋은 거 다 얘기하다가는 이 작품 리뷰가 아니게 되니까 간단하게 말해보자면,
낯선 남자에게 동의 없이 희롱당하면서 몰려오는 쾌락을 견디지 못하고 혀가 다 풀려서 무력하게 헐떡이는거 좋아하시면 꼭꼭 사서 백번 들어보세요.
끙끙 참는 연기부터 한마리의 쾌락에 타락해버린 암컷이 될 때까지 28분간 풀코스로 맛있게 말아줍니다.
신음과 호흡에 강약이 있달까
목소리 없는 상대가 어떤 행동, 어떤 강도로 우지쿤을 괴롭히는지 소리만으로도 잘 전해집니다. 리얼한 SE는 덤이구요 ㄹㅇ 농담 반 진심 반이지만 실제로 따이는 건 아닐지 가끔 걱정될 정도...
우지군은 챙롬연기도 잘하지만, 제 취향으론... 역시 남자한테 강제로 따이는 쪽의 연기가 제일 좋네요.
pdf가 있어서 번역해서 내용을 봐도 되는데
저같은 일본어 허접이라도 내용 파악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라
온전히 마음 편하게 즐겨주셔도 되겠습니다.
원작 소설 작가님의 보너스 소설도 있는데 이것도 만족스럽습니다!
우지군 정말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요... dl 들어와서 우지군 신작 뜬거 볼때마다 수명이 조금씩 연장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한국에서도... 너무 좋아하고있어요ㅠㅠ 이제 우지군 신음 아니면 흥분 못하게 됐으니까 저를 책임져주셔야 합니다
2, 3트랙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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